운동선수도 주목하는 더마케어…테라로직, 더현대 서울 '비클린' 입점으로 스포츠 스킨케어 시장 공략 작성일 06-29 51 목록 [STN뉴스] 이윤 기자┃운동선수들에게 피부 관리는 경기력만큼 중요한 자기관리 영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강한 자외선과 땀, 반복되는 야외훈련은 피부 장벽 손상과 트러블을 유발하는 만큼 전문적인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br><br>이 같은 가운데 프리미엄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테라로직(Theralogic)이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클린뷰티 편집숍 '비클린(Be CLEAN)' 더현대 서울점에 입점하며 스포츠·액티브 라이프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했다.<br><br>비클린은 지속가능성과 안전성을 기준으로 엄선한 국내외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를 선보이는 현대백화점의 대표 클린뷰티 플랫폼이다.<br><br>특히 국내 고객은 물론 해외 관광객과 스포츠·라이프스타일 소비층의 방문이 많은 더현대 서울의 대표 뷰티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br><br>테라로직은 전국 닥터스피부과 네트워크 소속 피부과 전문의들의 임상 경험과 피부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된 프리미엄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다. 운동으로 인해 자외선과 땀, 마찰 등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피부를 위한 장벽 케어와 보습, 안티에이징 관리에 주목하며 기능성 스킨케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br><br>이번 입점을 통해 테라로직은 대표 제품인 레티놀·HPR 라인과 마데셀(Madecell) 라인 등을 선보인다. 소비자는 매장에서 직접 제품을 체험하며 자신의 피부 상태와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다.<br><br>최근 프로선수와 생활체육인 사이에서는 운동 후 회복뿐 아니라 피부 건강 관리 역시 퍼포먼스 관리의 한 축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야외 종목 선수와 러너, 골퍼, 사이클리스트, 축구·야구 선수 등은 강한 자외선과 땀으로 인한 피부 자극이 잦아 기능성 더마코스메틱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br><br>더현대 서울은 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쇼핑 명소인 만큼, 이번 입점은 스포츠와 K-뷰티에 관심이 높은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포츠를 즐기는 일반 소비자는 물론 운동선수들의 피부 관리 시장까지 아우르는 브랜드 경쟁력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br><br>테라로직 관계자는 "비클린 입점은 피부과 전문의들의 연구를 기반으로 한 제품력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는 기회"라며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와 액티브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도 신뢰받는 더마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지속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테라로직은 전국 닥터스피부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성장한 프리미엄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 올리브영과 피부과 전문 채널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미국, 캐나다, 아랍에미리트(UAE), 베트남 등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하며 K-뷰티와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한 글로벌 브랜드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29/0000152172_001_20260629070910108.jpg" alt="" /><em class="img_desc">더현대 서울 '비클린(Be CLEAN)' 입점 테라로직 제품 디스플레이 전경/사진=테라로직</em></span></div><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윤 기자 leeyun@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자진 사퇴…"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 06-29 다음 [르포] "삼성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연말 착공 막바지 준비"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