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회, 등급분류 교육 세미나 권역별 확대 운영 작성일 06-27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27/NISI20260627_0002171671_web_20260627101403_2026062710161888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26일 대구광역시체육회관에서 열린 '2026년 제3차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교육 세미나'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가 26일 대구광역시체육회관에서 시도 및 시군구 장애인체육회 직원 등 장애인체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제3차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br><br>지역 장애인체육 관계자들의 등급분류에 대한 기초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운영 체계와 주요 절차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제3차 세미나부터는 교육을 권역별로 확대해 지역 관계자들의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장애인체육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온라인 스트리밍도 병행해 교육 참여 기회를 넓혔다.<br><br>제3차 세미나는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개요(국제체육부 고도형 주임)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과정 및 절차(스포츠등급분류위원회 한승훈 부위원장) ▲현장에서 마주하는 등급분류 사례 분석(신화경 위원) ▲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br><br>교육에선 등급분류의 기본 개념과 절차를 비롯해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국제연맹(IF), 대한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및 지역 장애인체육회 등 기관별 역할을 소개했다. <br><br>또 선수 등록과 대회 참가, 종목 운영 등 지역 장애인체육 현장에서 행정 관계자들이 알아야 할 주요 사항을 실제 사례와 함께 다뤘다.<br><br>장애인체육회는 올해 국가대표 선수·지도자 대상 제1차 세미나와 대한장애인체육회·가맹단체 직원 대상 제2차 세미나에 이어, 제3차부터 지역 장애인체육 관계자를 위한 권역별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br><br>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등급분류가 장애인체육 현장에서 오해 없이 정확하게 이해되고 적용되기 위해선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학습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이해 관계자들이 각자의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익히고 활용할 수 있도록 대상별·권역별 교육을 정례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이번 세미나에 이어 제4차 세미나는 제주, 제5차 세미나는 광주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장애인체육회 서포터즈 2기, 파라컬링리그 휠체어컬링 응원전 06-27 다음 '24살 어린 상대' 윌리엄스, 4년 만의 윔블던 단식 복귀 06-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