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전국체전 강원도 선수단 항공 이동 지원 추진 작성일 06-26 2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다음 달 강원도체육회와 업무협약…수하물 혜택도 제공</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6/PYH2025093004600006200_P4_20260626144627494.jpg" alt="" /><em class="img_desc">파라타항공<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양양=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파라타항공이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강원도체육회 선수단의 항공 이동을 지원한다.<br><br> 파라타항공은 다음 달 초 강원도체육회와 전국체전 참가 선수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을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br><br> 협약에 따라 파라타항공은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강원도체육회 소속 선수와 임원 등 약 800명에게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경기 장비와 훈련용품 운송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추가 수하물도 지원한다.<br><br> 전국체전은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스포츠 대회로 골프와 양궁, 사격, 펜싱 등 일부 종목은 경기력과 직결되는 장비를 반드시 운송해야 하는 만큼 이동 편의가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br><br> 파라타항공은 전국 단위 대회 참가 시 항공 이동 비중이 높은 강원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선수들의 이동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대회 참가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br><br> 이번 협약은 스포츠 발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ESG 경영의 하나로 추진된다.<br><br> 파라타항공은 항공권 할인과 추가 수하물 지원을 통해 선수들이 이동 부담을 줄이고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지역 체육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br><br>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전국체전을 위해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선수들이 이동 부담 없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 ryu@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내 사비로라도 칼 사줄게,우리선수들 지원 차질 없도록" 亞선수권 전원 메달 이끈 '펜싱 키다리 아저씨' 최신원 회장의 진심 06-26 다음 2030년까지 R&D에 200조원 이상 투자…국가전략기술에 60조원 06-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