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올 상반기 수주 200억원…"AI 추론 최적화 수요 늘어" 작성일 06-2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츠프레소 플랫폼 전년 동기 대비 184% 성장…반도체 파트너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Vb4orNkg"> <p contents-hash="3315d375700c2595e73a7193f12c8a77ac63b4ef0c1961bbdab327907cc2fee7" dmcf-pid="qVfK8gmjko"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미정 기자)노타가 인공지능(AI) 추론 최적화 수요 확대에 힘입어 상반기 수주 성장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c8ddb05c40472999d756bc5f039fa55eadfede1bd34c3c48066ff8ad2b1f1423" dmcf-pid="Bf496asAcL" dmcf-ptype="general">노타는 올해 2분기 수주액 약 85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2분기 약 28억원보다 207% 증가한 규모다. 이로써<span> 올해 상반기 누적 수주액은 약 200억원이다. </span></p> <p contents-hash="12834437b47b0a49ecb81f28380962ce8eac8591f04f06fed27043dab246c8af" dmcf-pid="b482PNOcgn"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이번 성과가 피지컬 AI와 온디바이스 AI 확산으로 AI 모델 추론 효율성이 중요해진 데 따른 것이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피지컬 AI와 온디바이스 AI 확산으로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 현장에서 AI를 구동하려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현재 경량화 기술 활용 범위도 제조·교통·공공안전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6cd72705bd8a0f18877cad4f987c43877803736ff1e97b16e1b69367b03a87" dmcf-pid="K86VQjIk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타는 올해 2분기 수주액 약 85억원을 기록했다. (사진=노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6/ZDNetKorea/20260626142601723glpd.png" data-org-width="602" dmcf-mid="7ReQJwTsk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6/ZDNetKorea/20260626142601723glp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타는 올해 2분기 수주액 약 85억원을 기록했다. (사진=노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b2bb78200dede9a4424f179fc5821a4e7b5b6f5b8b15d33ad8378507749418" dmcf-pid="96PfxACENJ" dmcf-ptype="general"><span>이에 하드웨어(HW) 환경에 맞춰 AI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실행하려는 최적화 수요가 늘어난 점이 노타 사업 수주 확대에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span></p> <p contents-hash="9e44dfd469181ad527a360133bfbf27f37800e2d0ea5084c615f7da0ec5da27d" dmcf-pid="2PQ4MchDAd" dmcf-ptype="general">넷츠프레소 플랫폼 부문 매출은 올해 전년 동기 대비 184% 올랐다. 노타는 모빌린트와 넷츠프레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삼성전자, 퓨리오사AI, Arm에 이어 반도체와 HW 파트너 대상 공급 레퍼런스를 확대했다.</p> <p contents-hash="c7626fac64b81c004cd0626c05a8797f34b498080a9c2a8800c2d9adcb04493c" dmcf-pid="VQx8Rklwge" dmcf-ptype="general">넷츠프레소는 AI 모델을 반도체와 HW 환경에 맞춰 경량화·최적화하는 플랫폼이다. 제한된 연산 자원에서도 AI가 안정적으로 구동되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a1cd638c37c502c8ffe7b7770d0a705a2b9da0110ca7722a8c87bacb644fd1d9" dmcf-pid="fReQJwTsgR" dmcf-ptype="general">노타는 온디바이스 AI뿐 아니라 데이터센터향 AI에서도 추론 효율화가 중요해지면서 넷츠프레소 사업 기회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양한 반도체 환경에서 AI 모델을 최적화하려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5de8ab69757315dd048efec71b72b3a8cd00ca60a6bbe86e8a9c20294c83212c" dmcf-pid="4edxiryOAM" dmcf-ptype="general">노타 비전 에이전트 솔루션 부문도 성장세를 보였다. 이 부문은 올해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약 3.2배 성장했다.</p> <p contents-hash="d2231497ed10ef6af080f541ed3b4e2d6c02d9520669c8f2a00c6ac04357bbab" dmcf-pid="8dJMnmWIax" dmcf-ptype="general">노타 비전 에이전트는 제조 현장 산업안전, 건설·플랜트 현장 안전관리, 영상감시, 도시·공공안전, 교통 인프라 등 실제 현장 기반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산업 현장과 도시 인프라에서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고 현장 단말에서 AI를 바로 실행하려는 수요가 커진 영향이다. </p> <p contents-hash="a9334cad0ad4e9b2d6f5b0b4cd2c1717e9ea13b888374983611eb01b97f2a356" dmcf-pid="6JiRLsYCAQ" dmcf-ptype="general">도시·공공안전 분야에서는 교통 비전언어모델(VLM) 영상분석과 다중운집 분석 등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제조와 산업안전을 넘어 모빌리티, 교통, 공공안전 등 물리적 현장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p> <p contents-hash="8fa507cb2276bd1699758273a725d1213f1d3c163feadc9986ab837bd96c5fdd" dmcf-pid="PineoOGhgP" dmcf-ptype="general">채명수 노타 대표는 "AI가 다양한 디바이스와 산업 현장으로 확산할수록 제한된 자원 안에서 AI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실행하는 추론 최적화 기술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올해 2분기 수주 성과는 넷츠프레소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향 사업 확대와 노타 비전 에이전트 기반 경량 AI 솔루션의 현장 적용성이 함께 입증된 결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2af9743033de0ec7c15df7ba0d334d6f2dd444cc94c82ec00ac3b537a920ca" dmcf-pid="QnLdgIHlo6" dmcf-ptype="general">김미정 기자(notyetkim@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중소기업 보안 기본기 확립 지원 06-26 다음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06-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