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악동' 권아솔, 초대 MMA 韓 국가대표 수석코치 선임...2026 아시안게임 메달 도전 작성일 06-26 2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26/0002249345_001_20260626113709707.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악동' 권아솔이 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됐다. <br><br>대한MMA총협회(회장 정문홍)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MA 국가대표팀을 이끌 초대 수석코치로 권아솔을 선임했다고 밝혔다.<br><br>MMA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처음 구성되는 국가대표 지도자 선임인 만큼 MMA 관계자들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협회는 풍부한 선수 경력과 지도 역량을 갖춘 권아솔을 초대 수석코치로 낙점했다.<br><br>권아솔 수석코치는 로드FC 챔피언 출신으로 20년이 넘는 선수 생활을 통해 국내 종합격투기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은퇴 이후에도 지도자로 활동하며 후배 양성에 힘써왔다. 협회는 이러한 풍부한 실전 경험과 리더십이 국가대표팀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김성태 대한MMA총협회 사무처장은 이번 선임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br><br>"이번 지도자 선임은 협회 정관에 입각해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정식 개최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여러 후보군을 두고 면밀히 검토한 결과, 풍부한 실전 경험과 상징성을 두루 갖춘 권아솔 선수가 국가대표팀을 이끌 최고의 적임자라는 데 의견이 모여 수석코치로 최종 선임하게 되었습니다."<br><br>권아솔 수석코치는 "아시안게임까지 남은 시간이 많지 않아 책임감이 매우 크다"며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 반드시 좋은 성과와 메달을 국민들께 안겨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한편, 이번 아시안게임 MMA 종목에는 최은석, 이보미 선수가 국가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며, 권아솔 수석코치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메달 획득 준비에 돌입한다.<br><br>대한MMA총협회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국가대표 육성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통해 대한민국 MMA의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br><br>사진= 대한MMA총협회 <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전역 앞둔 권순우, 2년 만에 윔블던 본선 무대로 06-26 다음 해킹메일 감염, 중소·중견기업 가장 심각... 모의훈련 결과 발표 06-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