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호·이준석·전희수, 전국선수권서 역도 한국 주니어 신기록 작성일 06-26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6/AKR20260626052300007_01_i_P4_20260626100809887.jpg" alt="" /><em class="img_desc">용상과 합계에서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세운 이준석<br>[대한역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역도 차세대 주자들이 전국남녀역도선수권대회에서 연달아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작성했다.<br><br> 김성호(한국체대)는 25일 강원도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대학부 남자 95㎏급 인상에서 164㎏을 들어 올려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수립했다.<br><br> 남자 110㎏급에서는 이준석(한국체대)이 용상 213㎏, 합계 384㎏으로 각각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여자 일반부 86㎏급의 전희수(고양시청) 역시 용상 141㎏, 합계 247㎏의 한국 주니어 신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br><br> 이 밖에도 대학부 여자 77㎏급 김자현(경남대)과 86㎏급 홍유빈(한국체대), 일반부 여자 77㎏급 황보영진(공주시청)과 86㎏급 김수현(울산시청), 일반부 남자 95㎏급 이성원(고양시청)과 110㎏급 원종범(강원특별자치도청) 등이 각 체급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운전석에 들어간 네이버…현대차에 앱·지도·웨일 탑재 06-26 다음 '르망 우승 3회' 베테랑 로테러, 신생팀 제네시스 선택한 이유는? 06-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