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빌리티, 中 유니트리와 로봇 솔루션 공동 개발 작성일 06-26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자율항법 솔루션 ‘뉴온’ 연동 추진<br>사족보행·휴머노이드 플랫폼 협력<br>한국 시장 중심 신규 사업모델 발굴<br>아태지역 로봇 사업화 확대 검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vxlchDIB"> <p contents-hash="02212aae076748621eab2afc358ff2732e9a573cd7b6a6485f16aab9d08992be" dmcf-pid="xXTMSklwmq"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자율주행 로봇 기업 뉴빌리티가 글로벌 로봇 기업 유니트리와 손잡고 차세대 로봇 솔루션 개발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업화 확대에 나선다.</p> <p contents-hash="3a8cf6cb147f4fd731f7f761683c82e170ca356384bb7024af9f4b76c2b4c8f8" dmcf-pid="yJQW678Bwz" dmcf-ptype="general">뉴빌리티는 지난 25일 유니트리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d572d063a6bd28f1cd8a9563806e9b131422edcc5555e34dd3efc66b58788b" dmcf-pid="W3XnGsYC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뉴빌리티 구승완 CSO, 강기혁 대표, 유니트리 어빙 첸(Irving Chen) 글로벌 세일즈 총괄, 조비 리우(Jovi Liu) 영업이사 (사진=뉴빌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6/Edaily/20260626085657472snps.jpg" data-org-width="800" dmcf-mid="P9WeTDvm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6/Edaily/20260626085657472sn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뉴빌리티 구승완 CSO, 강기혁 대표, 유니트리 어빙 첸(Irving Chen) 글로벌 세일즈 총괄, 조비 리우(Jovi Liu) 영업이사 (사진=뉴빌리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43896868fac3e573facab6e6ab121b84d0dc5de13d900eba595e0bf38eecd6" dmcf-pid="Y0ZLHOGhIu" dmcf-ptype="general"> 체결식에는 강기혁 뉴빌리티 대표와 구승완 최고전략책임자(CSO), 어빙 첸 유니트리 글로벌 세일즈 총괄, 조비 리우 영업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cf989a96883fea9d6e772366983b53253fdd6fc969fec67358d13fef5363dd54" dmcf-pid="Gp5oXIHlDU"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보유 기술과 사업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로봇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우선 한국 시장을 중심으로 협력을 추진하고, 향후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사업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5c64575c5d64bc9fc22602733f7abafa3d40cdb56397d29471d457810eb7b42" dmcf-pid="HU1gZCXSEp" dmcf-ptype="general">핵심 협력 분야는 뉴빌리티의 자율항법 로보틱스 키트 솔루션 ‘뉴온’과 유니트리의 로봇 하드웨어 플랫폼을 결합하는 것이다. 자율항법은 주변 환경을 인식해 로봇이 스스로 이동 경로를 계획하고 주행하는 기술이다.</p> <p contents-hash="67cc39bf9a39347a9d9c00df28275b3b0d68b8d590dc5b670201d43e343a0960" dmcf-pid="Xuta5hZvw0" dmcf-ptype="general">뉴온은 기존 로봇 제품에 모듈 형태로 장착할 수 있는 애드온 컴퓨팅 플랫폼이다. 별도 개발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다양한 로봇 하드웨어에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36acb58f1ad07c82c1014011564cf94462437fa9b98a03a1246fe67d99c2f473" dmcf-pid="Z7FN1l5Tm3" dmcf-ptype="general">뉴빌리티는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와 사족보행 로봇에 뉴온을 결합해 순찰, 탐지, 정찰, 이송, 특수 임무 등 산업 현장 수요에 맞춘 로봇 솔루션을 고도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6301f7a71c79d9b5b81ff8e1344d5ac1c0078318363034a9be8fbb3e4fce77f" dmcf-pid="5z3jtS1yDF" dmcf-ptype="general">유니트리는 AI 기반 휴머노이드와 사족보행 로봇 분야의 글로벌 기업이다. 최근 엔비디아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플랫폼 ‘아이작 그루트’ 생태계에 참여하며 피지컬 AI 분야 핵심 로봇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b60aba33e9b2722e0f31392d7da6b2b92c7ca9589a10b1b84ac20299a5c8111" dmcf-pid="1q0AFvtWDt" dmcf-ptype="general">강기혁 뉴빌리티 대표는 “이번 협력은 뉴빌리티의 자율항법 기술과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글로벌 로봇 플랫폼과 결합하는 의미가 있다”며 “로봇 기반 자동화 서비스에 필요한 현장 도입과 운영 전 과정을 지원하는 로봇 전환(RX) 솔루션을 고도화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338cc939b534084fa1006d6af15910422dd9bbee6ad7821d9659baad2a11e7" dmcf-pid="tBpc3TFYI1" dmcf-ptype="general">어빙 첸 유니트리 글로벌 세일즈 총괄은 “뉴빌리티는 현장에서 검증된 기술과 운영 경험을 보유한 기업”이라며 “뉴빌리티와 함께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로봇 솔루션을 개발하고, 한국 시장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아시아태평양 지역 협력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df746362b1d32b51102d2ea9b1626d3df1974d08c5e565da9a0a6a8e5e0d38" dmcf-pid="FbUk0y3Gw5" dmcf-ptype="general">뉴빌리티는 자율주행 로봇 ‘뉴비’를 기반으로 국내 순찰·배달 로봇 서비스를 운영해온 기업이다. 전국 140여개 현장에 300대 이상의 기체를 투입했으며, 현재 성수, 역삼, 성남, 송도, 부산, 전주 등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340dd92e49fd684f7cd5c37b2a8767f757e148cbad283b016d16c87942c284e" dmcf-pid="3TI4sgmjrZ" dmcf-ptype="general">회사는 현장별 로봇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RX 데이터 루프’를 구축하고 있다. 또 통합 관제센터인 NCC를 통해 다수 로봇의 임무 모니터링, 원격 대응, 운영 최적화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296204553c23b816de4a7cc7462edb852669cf9bbb4a73c40e688e86053996de" dmcf-pid="0yC8OasAOX" dmcf-ptype="general">뉴빌리티는 피지컬 AI와 데이터 기반 RX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물류, 제조, 보안 등 다양한 산업 현장으로 서비스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다음 달 공개 예정인 하이브리드 휴머노이드 ‘빌리’를 포함한 차세대 로봇 라인업을 기반으로 기업 간 거래(B2B) 산업 현장과 라스트마일 서비스까지 피지컬 AI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d599bcd6ccb88465ed1bf9a66b2b00ccd94d3517db518ab6bd0ef64b876d967" dmcf-pid="pWh6INOcrH" dmcf-ptype="general">신영빈 (burg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갤럭시 Z 플립 8, 美 모델 '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 탑재 확인 06-26 다음 '온디바이스 AI' 장착된 갤럭시 버즈4 프로, 통화 품질도 높였다[모닝폰] 06-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