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올림피언 지원금 김상겸·황대헌·심석희 첫 수혜 작성일 06-26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출전만 해도 1500여만원 지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6/26/0000187558_001_20260626000819646.jpg" alt="" /></span> 올해부터 올림픽 무대를 밟는 모든 선수에게 참가비가 주어진다.<br><br>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5일(한국 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제146차 총회에서 올림피언 지원금을 신설했다. 지원금은 4년마다 1억 4000만달러(약 2163억 5600만원) 규모로 조성되며 올림픽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에 1만달러(약 1545만원)씩 지급된다.<br><br>이번 지원금은 국적과 성적 등에 관계없이 올림픽 무대를 밟은 모든 선수에 대한 보편적 혜택으로 주어진다. 다만 도핑 적발과 윤리 강령 위반, 올림픽 헌장 위반 등 사례에 해당하는 선수는 신청할 수 없다.<br><br>특히 지원금의 첫 수혜 대상은 지난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으로 결정됐다. <br><br>이에 김상겸(하이원)과 황대헌(강원도청), 심석희(서울시청·강릉 출신) 등 강원 전사들이 사상 최초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br><br> 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지원금 #김상겸 #심석희 #올림픽 #국제올림픽위원회<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선거자문위원회 출범, 체육단체 선거 전반의 전문 자문을 위한 상시 자문기구 구성한다 06-26 다음 제이미슨 파월 젠스파크 CRO “AI 도입 성공하려면 비효율 줄여야”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