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에페 대표팀,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 금메달 작성일 06-25 44 목록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아시아 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 송세라와 임태희, 이혜인, 양승혜로 구성된 여자 에페 대표팀은 오늘(24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44대 43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br> 여자 에페 대표팀은 2024년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른 이후 2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습니다.<br> <br>2024년까지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던 여자 에페 대표팀은 지난해엔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져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br><br> 같은 날 열린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는 윤정현과 이광현, 임철우, 김태환이 출전해 일본과 홍콩에 이어 동메달을 합작했습니다.<br><br> 한국 펜싱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7개를 따내 일본(금6·은5·동4)에 이어 종합 2위로 마쳤습니다.<br><br> 2년 만의 종합 우승은 이루지 못했지만, 대한펜싱협회가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봉쇄 시위로 출입이 막히며 행정 기능이 마비된 가운데 준비한 대회에서 선전을 펼쳤습니다.<br><br> 선수들은 펜싱 블레이드를 비롯한 장비를 반출하지 못해 소속팀 등에서 각자 조달했고, 협회는 각종 비용 송금 등에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1만 원이 3억8845만5000원으로, 월드컵 9경기 조합 3만8천배 적중…프로토 승부식 단 1건 발생 06-25 다음 곽노정 SK하이닉스 "업계 첫 HBM4 개발...구성원 행복이 궁극적 목표"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