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세계 기록 작성일 06-25 31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3회전 ○ 홍성지 9단 ● 신진서 9단 초점5(61~82)</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25/0005698865_001_20260625173229834.jpg" alt="" /></span><br><br>신진서는 2018년 처음으로 GS칼텍스배 결승에 올랐다. 알파고에 1승을 따냈던 오직 한 사람 이세돌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5번기로 겨뤘다. 다섯 판 모두 백을 쥔 쪽이 이겼다. 신진서가 한 판 앞서가면 이세돌이 따라붙었다. 마지막 5국에서 백을 잡은 신진서가 '아름다운 붙임수' 세 수로 판세를 휘어잡았다. 첫 우승은 2022년까지 5년 연속 이어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25/0005698865_002_20260625173229860.jpg" alt="" /></span><br><br>GS칼텍스배에서는 이창호 우승 횟수와 같아졌다. 우승한 선수도 이듬해 본선부터 뛰는 대회에서 5연속 우승은 이창호의 4연속 우승을 넘은 일본과 중국에서도 없었던 새로운 세계 첫째 기록이었다. 흑61로 가르며 위쪽 백돌 공격을 엿본다. 흑67엔 인공지능 카타고가 점수를 낮췄다. <참고 1도> 흑1에 두고 5로 붙여 오른쪽 백 한 점을 잡으라고 한다. 백이 흑 모양 안에서 68부터 움직여 석 점으로 키웠으나 본디 살 수 없는 돌. 그 대신 백78로 꽉 막아 힘을 얻었으니 잡힌 것은 아깝지 않다. 백82에 이어 아래 흑 석 점을 잡는 수를 남기며 한숨을 돌렸다. <참고 2도> 백1처럼 잡는 것에 욕심을 내면 흑4를 맞아 못쓴다. (77…70)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회원단체 스포츠공정위 규정 일원화로 투명성 높인다 06-25 다음 알리바바 클라우드, 옴디아 선정 '아태 에이전틱 AI 클라우드 리더'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