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2030년까지 임팩트 펀드에 1조 투자 작성일 06-2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LTWJkLey"> <div contents-hash="55b566162a7caf6ef38c9de71f6c52a52084bf833c8c831c9b8e1c21e3f6534d" dmcf-pid="uaoyYiEonT" dmcf-ptype="general"> 네이버가 AI와 데이터 기반 지속가능성 전략을 담은 '2025 통합보고서'를 발간했다. 네이버는 비즈니스 시너지, 임팩트 창출, 기술 신뢰성을 중심으로 보고서를 구성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9c3e2c1347a74191ce8567c1d14e827bb7e9f9cf28527f8b117abfb9b4eccf" data-idxno="446155" data-type="photo" dmcf-pid="7NgWGnDg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2025 통합보고서. / 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5/552810-SDi8XcZ/20260625172004180laqf.jpg" data-org-width="600" dmcf-mid="p2bajz6b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5/552810-SDi8XcZ/20260625172004180la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2025 통합보고서. / 네이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ad281de57d7b9dddae2d0c5d2d51947d5335b12e3a87d7a9302f4cbf3c2361" dmcf-pid="zcjHZgmjdS" dmcf-ptype="general">25일 네이버에 의하면 이번 보고서는 2025년 재무 및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와 지속가능한 성장 방향성을 담았다. 네이버는 기존 '프로젝트 꽃'을 '네이버 임팩트'로 확장하고 AI 등 기술 접근성 강화, 사업자·창작자 성장 지원, 지역사회 연결을 주요 방향으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da50ad048794e898d8937af8b84ad977e8f5a747b8e39e1a6f839b25f47d92b0" dmcf-pid="qkAX5asAil" dmcf-ptype="general">네이버 임팩트 성과로는 소상공인·브랜드의 AI 비즈니스 도구 활용을 돕는 '애드부스트 쇼핑 × AI 라이드' 캠페인, 창작자 성장을 지원하는 크리에이터 런처 프로그램, 지역 로컬 브랜드 발견 경험을 제공한 '비 로컬 위크 경주' 등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f23fe0794ad3edbb30b879cb6dbefa85ef22bbfbaa022ee11f294843c51d742" dmcf-pid="BEcZ1NOcRh"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2025년 기술 임팩트 영역에 229억원을 집행했다. 같은 해 임팩트 펀드로는 총 1420억원을 집행했으며 2030년까지 누적 1조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9fea51b50add38374ee184a0c44523d358ef97bf49efb0c00c828246d66c5c8" dmcf-pid="bDk5tjIknC" dmcf-ptype="general">네이버의 모든 서비스에 AI를 적용하는 '온서비스 AI' 전략도 보고서에 담겼다. 네이버는 이용자 생성 콘텐츠, 쇼핑, 로컬 등 자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데이터와 AI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고 AI 브리핑, 애드부스트,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 등에 AI를 적용했다. 향후 에이전트 N, AI 탭, 쇼핑 AI 에이전트 등을 통해 검색에서 구매·예약·결제로 이어지는 AI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351ea036a4f4ae3f19c0c671883173a69c1071268edf43bf82d77ea1734ad92" dmcf-pid="KwE1FACERI"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기술 신뢰성 관련 내용도 강화했다. 네이버는 개인정보보호, 정보보안, 온실가스 및 에너지 관리, 인적 자본 관리 등을 중대 토픽으로 다뤘다. '2040 카본 네거티브' 전략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현황과 AI 데이터센터용 재생에너지 확보 성과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74ad86b399b30e9dc0947230b9db1d3c10421c36521de6683de64eb75472b9e" dmcf-pid="9rDt3chDdO"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기후정보공개보고서를 별도로 발간했다. 해당 보고서에는 기후 관련 의사결정 체계, 시나리오 분석, 기후 회복력, 지표 및 목표 등이 담겼다. 네이버는 한국수자원공사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극한호우 물리적 위험 평가를 진행하고 한국생태학회와 데이터센터 각 춘천 대상 생물다양성 분석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52efadcea86a0926f8bf05380be7f5a7c8a949c982bae4c7aa27ff95b4eebaf" dmcf-pid="2mwF0klwRs" dmcf-ptype="general">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네이버의 지속가능한 성장은 이용자, 사업자, 창작자 등 다양한 생태계 구성원과 함께 성장할 때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AI와 데이터, 플랫폼 역량을 바탕으로 파트너의 성장을 지원하고 더 많은 이들이 기술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네이버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6b4999ea8f1712214633a6699fecb4a8b090dd6a69fe716959495e0774fa43" dmcf-pid="Vsr3pESrLm" dmcf-ptype="general">변인호 기자<br>jubar@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리바바 클라우드, 옴디아 선정 '아태 에이전틱 AI 클라우드 리더' 06-25 다음 "인프라 삽질 끝내고 비즈니스에 집중"… 에이전틱AI 생명줄 된 'AI PaaS'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