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출전 선수들 1만달러 지원금 받는다…첫 수혜자는 누구? 작성일 06-25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6/25/0003729489_001_20260625170221072.jpg" alt="" /><em class="img_desc">AP 뉴시스</em></span>올림픽 출전 선수들이 1만 달러(약 1543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br><br>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5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연례 총회에서 “올림픽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는 1만 달러의 ‘미래의 올림픽 지원금’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발표했다.<br><br>IOC는 그동안 출전 선수들에게 상금을 주는 방안에 대해 반대해왔다. 이번 조치 역시 상금이 아닌 지원금 형식이다. 다만 오랜 선수들의 요청에 따라 현금을 지급하기로 했다는 점에서 IOC의 달라진 정책 기조를 알 수 있다. IOC는 이번 결정에 대해 “선수들의 장기적인 선수 생활 및 은퇴 후 커리어 지원을 위한 구상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br><br>신설된 지원금 제도의 첫 수혜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 참가한 약 2900명의 올림피언이다. IOC는 올해 안에 지원금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IOC는 2028 로스앤젤레스(LA) 여름올림픽에 참가할 약 1만1000여 명의 선수 지원금 마련을 위해 최대 1억4000만 달러 규모의 기금도 조성한다고 밝혔다.<br><br>도핑 규정, 윤리규정, 참가규정, 올림픽 헌장 위배 사실이 없는 한 모든 선수들이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선거자문위원회 출범…위원장에 김대년 06-25 다음 [창간] AI 게임 시대 맞이한 게임업계.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