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지직'에 몰렸던 남아공戰 기대감…"동접자 500만 육박" 작성일 06-2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hmzmWI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39244ae01113c20e015ccffd2f287aa1a8e1cc4151eac93fd5c37c37829cb6" dmcf-pid="UGlsqsYC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5/552796-pzfp7fF/20260625163123639egyh.jpg" data-org-width="640" dmcf-mid="0462w2e4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5/552796-pzfp7fF/20260625163123639egy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6a1892015386a3fb6be0eba564a058a787a2570e4c7e01e5277dc082cedac3" dmcf-pid="u9uFiFKphy"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채성오기자]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2026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전 중계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500만명에 육박하는 트래픽을 기록했다. 조별리그가 이어질수록 대표팀 경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치지직을 통한 실시간 시청 수요도 다시 한 번 확인된 모습이다.</p> <p contents-hash="a5935e007a169769e4a7a913118012e7b566431a78e55c17e8b0fb25be855428" dmcf-pid="7273n39UyT" dmcf-ptype="general">25일 네이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한국 대 남아공전 치지직 중계의 최고 동시 접속자는 약 493만8000명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ba32115fdb8ba5d1b05c85adcad5c3370c6ee3cbbbbb79eb612f8cf878fe0f1c" dmcf-pid="zVz0L02uWv" dmcf-ptype="general">이는 앞선 멕시코전(약 478만명)과 체코전(약 482만5000명)을 웃도는 수치다. 대표팀 경기가 거듭될수록 치지직에 몰리는 이용자 규모가 확대되며 월드컵 중계 플랫폼으로서 존재감을 키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응원 열기와는 반대로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은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0대1로 남아공에게 패배했다.</p> <p contents-hash="2aa09d60d044371381b4615340889b55a29925389de7961669e262cf0c181003" dmcf-pid="qfqpopV7SS" dmcf-ptype="general">실시간 중계뿐 아니라 스트리머와 함께 경기를 보는 '같이보기' 문화도 확산되고 있다고 네이버 측은 설명했다. 지난 24일까지 월드컵 같이보기를 진행한 누적 스트리머 수는 1422명이며 같이보기 방송 수는 4707개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5496f3acf81f5f6084ac184d57d059559b3efc9c82d4dfbd660e4961aea0267" dmcf-pid="B4BUgUfzyl" dmcf-ptype="general">경기 자체를 시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트리머·셀럽·전문가의 해설과 반응을 함께 소비하는 커뮤니티형 시청 방식이 치지직 안에서 자리 잡고 있는 셈이다.</p> <p contents-hash="c6352e02c07a21c60bce57da9b066707c5537f96537fcff4def1964216e6a385" dmcf-pid="b8buau4qlh" dmcf-ptype="general">특히 조별리그 2차전과 3차전에서는 한동숙·풍월량 등 파트너 스트리머를 비롯해 이경규·축구 전문 채널 슛포러브·이스타TV·아이돌 리센느 '안원잘부'·플레이브·이넉살 등 다양한 인물들이 같이보기 방송에 참여했다. 이용자들은 경기 장면뿐 아니라 각 방송자의 해석·리액션·실시간 채팅을 함께 즐기며 월드컵을 소비했다.</p> <p contents-hash="3e3e176abf0a9491f3ddc7f3165a5dd58d964c2ae6404faaf2d208f92b4edb8c" dmcf-pid="K6K7N78BSC" dmcf-ptype="general">월드컵 관련 숏폼·하이라이트 소비도 빠르게 늘고 있다. 치지직 내 월드컵 관련 클립 콘텐츠 누적 재생수는 3억1000만회를 넘어섰다. 라이브 중계에서 발생한 주요 장면과 스트리머 반응이 클립으로 재가공되며 경기 이후에도 콘텐츠 확산이 이어지는 구조다.</p> <p contents-hash="4b73a1a822033dd91a638a4e85b1d9af3c1a2ba01cddd20fa3473fe0dc9863fb" dmcf-pid="9P9zjz6bWI"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월드컵·올림픽, EWC, LCK 등 주요 빅 IP를 플랫폼 차원에서 수급·제공하며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시청 수요가 높은 콘텐츠를 소재로 방송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오는 7월6일 열리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이스포츠 월드컵(EWC)'도 치지직에서 온라인 독점 중계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b6736ef51192ada9bb9bd629a096fcc232e28831a9f71065358b14256d0d094" dmcf-pid="2Q2qAqPKCO" dmcf-ptype="general">대규모 트래픽 대응도 핵심 과제로 꼽힌다. 네이버 측은 "실시간 재생품질(QoE) 데이터 기반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통해 빅 IP 라이브 방송의 안정성을 관리하고 있다"며 "월드컵처럼 순간 접속자가 폭증하는 이벤트에서 안정적인 시청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플랫폼 경쟁력으로 직결되는 만큼, 치지직은 스포츠·e스포츠 대형 이벤트를 중심으로 라이브 콘텐츠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출하려면 SBOM 갖춰라"…공급망 보안 구축 8개사 해외 사업 탄력 06-25 다음 나스닥 가는 SK하이닉스, 도약과 리스크 동시에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