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from Florida" 코코 고프, 윔블던 폭염에 "경기력은 문제없지만 생활이 고역" 작성일 06-25 1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6/25/0000013582_001_20260625152820784.jpg" alt="" /><em class="img_desc">윔블던 경기장에서의 코코 고프. 윔블던 홈페이지</em></span></div><br><br>2026 윔블던을 앞둔 런던에는 최고 기온 37도에 달하는 폭염 경보(적색경보)가 발령된 상태이다. 코코 고프(세계 7위)는 패션 행사 인터뷰 중 날씨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나는 플로리다 출신이라 더위 속에서 경기를 하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다"며 자신감을 보였다.<br><br>반면 런던의 인프라에 대해서는 쓴소리를 남겼다. 고프는 "에어컨이 설치되지 않은 장소가 많아, 이 온도 속에서 그저 일상을 보내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다"고 토로했다.<br><br>최근 베를린 오픈 2회전에서 파울라 바도사(스페인)에게 패하며 다소 아쉬운 결과를 낸 고프는 올해 윔블던을 단단히 벼르고 있다.<br><br>고프는 작년 윔블던 1회전에서 다야나 야스트렘스카(우크라이나)에게 충격패를 당한 바 있어 올해 반등을 노리고 있다. 고프의 윔블던 역대 최고 성적은 16강(2019, 2021, 2024)이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치지직, 남아공전 동접 494만 역대급 흥행...SOOP ‘입중계’도 몰렸다 06-25 다음 “답은 현장에 있다”…우희종 회장, 경마 A부터 Z까지 직접 뛰었다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