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멤버십서 넷플릭스 더 싸진다…업그레이드 요금 1500원 인하 작성일 06-2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 대상 다음 달부터 추가 요금 인하<br>스탠다드 8000원→6500원·프리미엄 1만1500원→1만원<br>넷플릭스 단독 구독보다 2100원 저렴…쇼핑 적립 혜택은 '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A1KCXSH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4ab000a111c1803d20e481928cbc393b2136a5a4c6fbc273276a55ccd1205d" dmcf-pid="plct9hZv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네이버가 지난 13일 네이버와 넷플릭스 제휴를 알리는 '네넷(네이버+넷플릭스)' 캠페인으로 '2025년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사진=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5/newsis/20260625152208113wlov.jpg" data-org-width="720" dmcf-mid="3qZxjz6b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5/newsis/20260625152208113wl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네이버가 지난 13일 네이버와 넷플릭스 제휴를 알리는 '네넷(네이버+넷플릭스)' 캠페인으로 '2025년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사진=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7d41a60ccf5ae2e75824214fd9df70ba73a462ad0ff46da5a97d15d324a43f" dmcf-pid="UaQIZgmjtU"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가 다음 달부터 넷플릭스 업그레이드 혜택을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넷플릭스 광고 없는 멤버십으로 업그레이드할 때 부과되는 추가 요금이 기존보다 월 1500원 낮아진다.</p> <p contents-hash="761d6faf8afb40be58ef9d82592092bb329a0c4ffeabd01bb09fe0fe68779311" dmcf-pid="uNxC5asAHp" dmcf-ptype="general">25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다음 달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내 넷플릭스 이용권 업그레이드 추가 요금을 월 1500원씩 인하한다.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요금은 기존 월 1만1500원에서 1만원으로, 스탠다드 업그레이드 요금은 월 8000원에서 6500원으로 낮아진다.</p> <p contents-hash="524e1fab07e285bb33eb52f6647d708f0b3ec42f5d76457e0927ea4dfdd0bf77" dmcf-pid="7jMh1NOc50" dmcf-ptype="general">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월 4900원 구독료로 쇼핑 적립, 디지털 콘텐츠 이용권 등을 제공하는 멤버십이다. 이용자는 멤버십 혜택 중 하나로 넷플릭스 광고형 스탠다드(월 5500원)를 선택할 수 있고 추가 요금을 내면 광고 없는 스탠다드나 프리미엄 멤버십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6b0bb5ff8c02c5fc9ed42b3e3a6065947bdf6023864d7678bf8240bddff9bfc" dmcf-pid="zARltjIk53" dmcf-ptype="general">이번 조정으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통해 넷플릭스 스탠다드를 이용할 경우 월 부담액은 멤버십 구독료 4900원과 업그레이드 요금 6500원을 합친 1만1400원이 된다. 넷플릭스 스탠다드 단독 구독료 1만3500원보다 2100원 저렴하다.</p> <p contents-hash="6a77bb614f62cead8516e4a2b1bf03905975d4688cd5b1581cba79826b7b6d90" dmcf-pid="qceSFACE5F" dmcf-ptype="general">프리미엄 역시 멤버십 구독료 4900원과 업그레이드 요금 1만원을 합쳐 월 1만4900원이다. 넷플릭스 프리미엄 단독 구독료 1만7000원보다 2100원 낮은 수준이다. 여기에 네이버쇼핑 적립 등 멤버십 기본 혜택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체감 혜택은 더 커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c795b97f4ee226ff3cbd00253789068ef501444a631c93be3099046854eeefe2" dmcf-pid="Bkdv3chDtt" dmcf-ptype="general">이번 요금 인하는 최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음악, 쇼핑 멤버십 등 주요 구독 서비스 가격이 잇따라 오르는 흐름과 대비된다. 유튜브, 쿠팡 등 주요 플랫폼이 콘텐츠 투자비와 운영비 증가 등을 이유로 구독료를 올리거나 요금 체계를 개편해 왔다.</p> <p contents-hash="8df744adc726461b08171e7d4dfd63a209fb5e7952ee96bd7d9380dd4a98f6a5" dmcf-pid="bEJT0klwY1"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네이버가 넷플릭스 제휴를 앞세워 멤버십 경쟁력을 끌어올리려는 것으로 보고 있다. 단순히 콘텐츠 혜택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쇼핑·예약·콘텐츠·결제 등 네이버 생태계 전반의 이용 빈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c0be8e555dbcba1d4fe768fad4b3b312e27dbd80ba6adac494dba9527f0abeb5" dmcf-pid="KDiypESrH5" dmcf-ptype="general">네이버 입장에서는 멤버십 가입자가 늘수록 쇼핑 거래액, 광고, 결제, 콘텐츠 소비 등으로 이어지는 생태계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넷플릭스와의 결합 혜택이 단순 할인 상품을 넘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핵심 유인책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커진 셈이다.</p> <p contents-hash="4d1aab46203a6c17cabbdb6d23748c2f590b76fdff843f466565ddb31824bfe7" dmcf-pid="9wnWUDvmGZ" dmcf-ptype="general">업계 한 관계자는 "구독 서비스가 많아질수록 이용자는 실제로 자주 쓰는 혜택 중심으로 멤버십을 고르게 된다"며 "네이버 입장에서는 넷플릭스처럼 이용 빈도가 높은 콘텐츠 혜택의 가격 매력을 키워 가입자 이탈을 줄이고 쇼핑·결제 등 다른 서비스 이용으로 연결하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62dcaed1d29eb53188898b7a79ed6c3fe4add9638bd4164177c68ef0a99278c" dmcf-pid="2rLYuwTsHX"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이비엘러먼트, '나노코리아 2026'서 비산화 그래핀 제품군 전시 06-25 다음 AI폰 비중 45% 돌파에도…삼성·애플, 원가·차별화 숙제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