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 경마 운영 현장 체험…"공정·안전 경마 강화" 작성일 06-25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6/25/2026062501001777400117091_20260625140127900.jpg" alt="" /><em class="img_desc">순위판정 운영부서에서 일일 운영원 체험을 하는 우희종 회장. 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6/25/2026062501001777400117092_20260625140127906.jpg" alt="" /><em class="img_desc">심판운영부서를 찾아 직원을 격려중인 우희종 회장(왼쪽) 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이 기관 핵심사업인 경마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경마 시행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 활동에 나섰다.<br><br>우 회장은 지난 20일 서울 경마개최 운영부서를 찾아 순위판정, 경주편성, 심판, 핸디캡 운영 등 경마 시행의 핵심 업무를 직접 참관했다. 이날 서울 경마 운영체계와 부서별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 근무자들과 함께 도착 순위판정과 경주 편성, 심판·핸디캡 업무를 체험하며 운영 과정을 점검했다.<br><br>이번 활동은 경마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공정한 경마 시행과 안전관리 현황을 살피고, 현장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한국마사회는 이번 참관을 시작으로 오는 8월까지 총 22개 경마개최 운영부서를 대상으로 현장 소통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우 회장은 각 부서를 방문해 현장 의견을 듣고 공정하고 안전한 경마 시행을 위한 개선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br><br>우희종 회장은 "경마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하는 직원들과 함께하며 기관 핵심사업인 경마에 대한 이해를 더욱 넓힐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안전하고 공정한 경마 시행과 현장 중심의 혁신을 실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마] '2000승 기수' 문세영, 팬들과 마지막 인사…27일 은퇴 행사 06-25 다음 [경마]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 국민드림마차 지원 대상 확대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