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1만 원이 3억8845만 원으로'…프로토 승부식, 월드컵 조합 적중에 '대박' 작성일 06-25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6/25/0005560295_001_20260625115511816.jpg" alt="" /></span><br><br>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대상으로 발매된 프로토 승부식에서 3만 8845.50배의 고배당 적중 사례가 나왔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프로토 승부식 69회차에서 월드컵 조별리그 9경기 결과를 맞힌 조합이 적중했다고 25일 밝혔다.<br><br>이번 적중 조합은 발매 금액 1만 원에 조합 배당률 3만 8845.50배가 적용돼 총 환급금 3억 8845만 5000원을 기록했다.<br><br>적중자는 미국-파라과이전 미국의 핸디캡(-2) 승리와 스웨덴-튀니지전 스웨덴의 핸디캡(-1) 승리를 선택했다. 또한 카타르-스위스전, 브라질-모로코전, 네덜란드-일본전에서는 무승부를 예상하는 등 총 9경기의 결과를 모두 적중시켰다.<br><br>이와 함께 아이티-스코틀랜드전(패), 호주-튀르키예전(승), 독일-퀴라소전(승), 코트디부아르-에콰도르전(승) 결과도 정확히 맞혔다.<br><br>프로토 승부식 70회차에서도 눈길을 끄는 적중 사례가 나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6/25/0005560295_002_20260625115511838.png" alt="" /></span><br><br>스페인-카보베르데, 벨기에-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우루과이, 이란-뉴질랜드전 등 월드컵 4경기의 무승부를 하나로 묶은 조합이 적중한 것이다.<br><br>해당 조합의 배당률은 405.15배에 달했다. 총 발매 금액은 35만7600원이었으며, 이에 따른 총 환급금은 1억4488만1640원으로 집계됐다.<br><br>월드컵 우승팀을 예측하는 프로토 기록식 47회차 878번 게임의 배당률 변화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br><br>대한민국의 우승 배당률은 최초 발매 당시 220.00에서 100.00까지 낮아졌고, 이후 85.00을 거쳐 현재는 130.00으로 조정돼 발매되고 있다.<br><br>한국 대표팀을 향한 스포츠팬들의 관심도 수치로 확인됐다. 지난 19일 열린 한국-멕시코 조별리그 2차전은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한국-우루과이전에 이어 프로토 승부식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경기당 매출을 기록했다. 한국-우루과이전은 현재까지 경기당 매출 1위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월드컵 경기 결과를 다양한 유형으로 조합한 프로토 승부식에서 높은 배당률의 적중 사례가 나왔다"며 "구매 전 게임별 방식과 최신 배당률, 발매 마감 시간을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6/25/0005560295_003_20260625115511851.jp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나트륨 이온전지 양극재 '프러시안 블루' 성능 저하 원인 규명 06-25 다음 [AI 리더스] "글로벌 AI 협력, 한국이 의제 주도권 잡을 때"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