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도로 지키고 철거 작업 맡는다” 국토부, AI 응용제품 26개 선정 작성일 06-2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Vrn5qFmf"> <p contents-hash="577717f4a307e585c5e7dadb01caaa6c2f1b07d29c57085f1c5a5e2343b135fb" dmcf-pid="xEqAMW0HOV" dmcf-ptype="general"><strong>건설 현장 철거, 도로 안전관리 등 위험한 작업에 로봇 시범 운용<br>국토교통 AI 응용제품 26개 제품·서비스 선정, 2년간 총 750억원 지원</strong></p> <p contents-hash="9824f79d7825266d13ab85ad0dad605f2cf5c9153ea4548c2e576bf2bde45a76" dmcf-pid="yzDUWMNds2"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11개 부처 합동으로 추진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Sprint) 일환으로 국토교통 전 분야에 대해 공모를 추진해 AI 기술이 접목된 총 26개 제품·서비스를 최종 선정했다. 이어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b3230c63dcdbdeb255528b19155aaf8f9396b5177cff02161ebd7b8f78b5f3" dmcf-pid="WqwuYRjJ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5/552815-KkymUii/20260625111852183huov.jpg" data-org-width="650" dmcf-mid="P3c3vPoM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5/552815-KkymUii/20260625111852183huo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5e4708175df5f77ac7b5457869e3b53ca0d73fb9642e9204d7ce8314926d250" dmcf-pid="YBr7GeAiIK" dmcf-ptype="general"> ‘AX-Sprint’(전력질주) 사업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기존 AI 지원사업과 달리 단기간(1~2년) 내 시장 출시 가능한 완성형 제품을 대상으로 해 일상 속 국민의 AI 체감도를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div> <p contents-hash="518b43d7fd10419308f3562f7743b48f8d74b22cbadd8d8f453b145a2f689c8e" dmcf-pid="GbmzHdcnOb" dmcf-ptype="general">‘국토교통 AX’ 사업은 3월 19일부터 4월 20일까지 ‘국토·교통’과 ‘도로·모빌리티’ 두 분야로 나누어 실시했으며, 총 147개 과제(국토·교통 82개, 도로·모빌리티 65개)가 접수돼 평균 5.9: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다.</p> <p contents-hash="0b69b0e25ffc99a1bb98b516028b956e4b18dba01e7a3a9c683eb8c4f5876812" dmcf-pid="HbmzHdcnEB" dmcf-ptype="general">이 중 상용화 가능성, 국민 체감 효과 등을 종합 고려해 26개 과제(국토·교통 14개, 도로·모빌리티 12개)를 최종 선정했다. 이에 2년간 총 750억원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dc731caf327f789fe91f5a40be041b236d9b6489643d2c277d86f891204c440" dmcf-pid="XKsqXJkLrq" dmcf-ptype="general">특히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과제들은 출·퇴근길 도로 위부터 주거 공간까지 국민의 안전과 일상생활에 가장 밀접하게 맞닿아 있어 이번 사업에 대한 기대가 크다.</p> <p contents-hash="2921f3316f80f27cea67513a8c3a58f9db034cbef146856705a6d619dabcf09f" dmcf-pid="Z9OBZiEoEz" dmcf-ptype="general">‘국토·교통’ 분야에서는 △피지컬 AI 기반의 공간지능 로봇이 아파트나 사무실 실내 환경을 스스로 이해한 후 자동 배송해 일상 속 편리함을 높이고, △AI 건설 로봇이 위험한 철거 작업을 대신 수행해 작업자의 안전을 보조한다. 또한 △비접촉식 AI 기반 측정장비가 철도 종사자의 다중생체신호를 분석해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선별함으로써 위험 유발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등 일상 속 AI 체감도를 높이는 기술이 선정돼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6b9c7791f1c58e35412fa146eb4eedea807f4cd12dbe3051f0e57debdfdc3a0" dmcf-pid="52Ib5nDgw7" dmcf-ptype="general">‘도로·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작업구간 내 자율주행 안전 로봇이 도로 작업자의 안전을 보장하고, △AI 기반의 도로상태 분석과 포트홀(도로파임) 자동탐지를 통해 도로 위험요소를 사전 파악하며, △실시간 AI 교통상황 분석을 통해 보행자와 운전자의 편의성을 증진하는 등 도로 안전을 강화하는 AI 기술이 현장에 도입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37e2cf2dc532c935fa02ac668794911e3bf1ec6b219a60dc24e80ff84128bc0" dmcf-pid="1VCK1Lwaru" dmcf-ptype="general">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AX-Sprint 사업은 개발된 기술이 현장에 신속 투입돼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실전형 AI 사업’”이라며 “국토·교통 전 분야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관계부처와 협업해 조달·판로 등 후속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망분리 완화에 열린 금융보안 시장…MS, 디펜더·코파일럿 앞세워 공략(종합) 06-25 다음 에이버튼 "건즈앤드래곤즈, 누구나 즐기는 로그라이트 FPS 진수 선보일 것"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