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애인체육회, '생성형 AI·스포츠 멘탈케어' 역량강화교육 작성일 06-25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25/NISI20260625_0002169847_web_20260625103159_2026062510342814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서울시장애인체육회, '생성형 AI·스포츠 멘탈케어' 역량강화교육 (사진 =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 24일 송파구 가든파이브툴의 대교육장에서 서울시 내 민간·공공 기업 소속 장애인체육 선수와 지도자, 그리고 취업을 희망하는 선수들을 위한 '2026년 민간(공공)기업 장애인체육선수 역량강화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br><br>이번 교육은 장애인 경기인의 직무 역량 향상과 스포츠 심리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br><br>넷마블, 대한항공, 에스알, 진에어, CJ대한통운 등 서울시 연고 기업에 소속된 선수 및 지도자 그리고 취업을 희망하는 선수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br><br>▲스마트폰을 활용한 생성형AI 실무 교육(한국체대 이지용) ▲선수의 경기력 유지를 위한 스포츠 멘탈 케어(K-스포츠심리상담센터 김미선) 등을 교육했고, ▲장애인선수단 창단지원사업 ▲장애인선수 취업 정보 제공 등을 안내했다. <br><br>특히 훈련 성과 보고서 자동화 작성 및 개인 훈련 계획 수립에 생성형 AI를 접목하는 실습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선수들은 행정 문서 작성 시간을 단축하고 훈련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 구축할 수 있게 됐다.<br><br>또 스포츠 멘탈 케어 교육에선 경기 및 훈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조절 기법과 회복탄력성 강화 훈련 등 전문적인 심리 상담 기법이 다뤄졌다.<br><br>권익태 서울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고용을 넘어, 우리 시 장애인 선수들이 실질적인 디지털 직무 역량과 단단한 스포츠 심리를 갖춘 경기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역량 강화형' 관리 모델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선수 모두가 만족하고,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운동에 매진할 수 있는 선진화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종석의 그라운드] "봉쇄가 홍보?" 내우외환 핀수영 세계 선수권이 남긴 씁쓸한 질문 06-25 다음 [K-보안 주권 ④] "北·中 APT 최전방서 단련된 K-인텔리전스"…일본·중동 수출 전선 확대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