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월출산국립공원, 탐방로 정비공사로 출입통제 작성일 06-25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5/AKR20260625050400054_01_i_P4_20260625095111659.jpg" alt="" /><em class="img_desc">탐방로 통제 구간<br>[월출산사무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영암=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국립공원공단 전남 영암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7월 1일부터 2개월간 정비 공사로 탐방로 일부 구간의 출입을 통제한다고 25일 밝혔다.<br><br> 출입 통제 구간은 경포대삼거리∼경포대능선삼거리 1.4km다.<br><br> 정비 공사는 경포대삼거리∼경포대능선삼거리∼통천문삼거리∼광암터삼거리∼산성대입구에 이르는 총 5.3km 구간에서 시행된다. <br><br> 천황봉을 탐방하는 탐방객은 경포대삼거리∼바람재삼거리 구간을 이용해 정상 산행이 가능하다. <br><br> 공사 기간 공사장비 및 자재 운반, 작업 인력 이동 등에 따라 공사 구간 일대가 다소 혼잡할 수 있으며, 헬기를 이용한 자재 운반 작업도 예정돼 있다.<br><br> 조민철 탐방시설과장은 "탐방로 출입통제는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과 노후·훼손된 탐방로의 안전성 확보와 탐방서비스 향상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말했다.<br><br> chogy@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만나보니] 딜로이트 AI 리더 "AI 파편화 시대…국가별 챔피언 뜬다" 06-25 다음 강릉 해양스포츠팜 1천 명 돌파…여름 관광 '활력'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