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T 펫·러쉬코리아, 유기동물 보호 캠페인 전개 작성일 06-2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앱에서 강아지 쓰다듬으면 1000원 기부…총 3000만원 조성<br>입양 연계부터 안전 이동 수칙까지…올바른 반려문화 확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440V78BrZ"> <p contents-hash="64f4e56767d620327a1e3282662d2e83748711cd49967c3a4563066a7678f6c8" dmcf-pid="8nnVJ6Lxr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카카오모빌리티가 반려동물 전용 이동 서비스 ‘카카오 T 펫’을 앞세워 유기동물 보호 활동에 나선다. 동물권과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잘 알려진 러쉬코리아와 손잡고 기부금 조성과 입양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탠다.</p> <p contents-hash="c6ea5bc79712ea786530667f2a07e222d816f1dc7943cc429a599c6488ef5c9a" dmcf-pid="6LLfiPoMmH"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는 25일 러쉬코리아와 함께 유기동물 지원을 위한 공동 캠페인 ‘유기동물을 위한 동행 with LUSH’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a42a8915ea17ca99d741dfd8f83d29aee0a3d5092ba559c0147b3c94845e852" dmcf-pid="Poo4nQgRmG" dmcf-ptype="general">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해 온 카카오 T 펫의 서비스 철학과 동물·자연·사람의 조화로운 공존을 추구해온 러쉬코리아의 브랜드 가치가 맞닿으며 성사됐다.</p> <p contents-hash="8153b1e5f5c22431baa5ecc6ce73827df5a3ee64342963b8e8f63e42d362794b" dmcf-pid="Qgg8LxaemY" dmcf-ptype="general">러쉬코리아는 영국 프레시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의 한국 법인으로, 입욕제와 비누, 스킨케어 제품을 판다. 동물실험 반대, 환경보호, 사회적 약자 지원 등 다양한 공익 캠페인을 꾸준히 펼치며 국내 대표 ‘가치소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3a9096e0bfd0891b868c90648e5cc518b4e9c5f66037486c95a80e434b6818" dmcf-pid="xaa6oMNd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 T 펫·러쉬코리아, 유기동물 보호 캠페인 전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5/Edaily/20260625092910536jfpo.jpg" data-org-width="800" dmcf-mid="fxnVJ6Lx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5/Edaily/20260625092910536jf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 T 펫·러쉬코리아, 유기동물 보호 캠페인 전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178764f57e8a0d0551c9fca933572512125e019a97fc5cd68cae16460b1a21" dmcf-pid="y33StW0HIy" dmcf-ptype="general"> 캠페인은 오는 8월 1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카카오 T 앱 내 공지·이벤트 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화면 속 강아지를 쓰다듬는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참여자 1명당 1000원의 기부금이 자동 적립된다. </div> <p contents-hash="84a595fe104a62d4ab717b3645eaae0d226b6fbcd176c221224185d58e1b6c84" dmcf-pid="W00vFYpXwT" dmcf-ptype="general">목표 기부금은 총 3000만원 규모다. 기부금 전액은 카카오모빌리티가 부담하며, 유기동물 구조·보호시설인 ‘포캣멍센터’와 ‘비글구조네트워크’에 전달돼 보호 환경 개선과 구조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089a1ea264d35b21e69e1fdd13defb6ae076781f2f2829d183349aca640f9a9" dmcf-pid="YppT3GUZEv" dmcf-ptype="general">양사는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에도 나선다.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보호소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동물들을 확인하고 입양 신청까지 할 수 있다. 캠페인을 통해 입양이 성사되면 러쉬 제품과 반려동물 용품도 제공된다.</p> <p contents-hash="15668b6032512d539a45c5613b49b23acdbbf7088361941cb088ca2a83bc939a" dmcf-pid="GUUy0Hu5sS" dmcf-ptype="general">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카카오 T 펫은 반려동물과 차량으로 이동할 때 필요한 안전 수칙을 정리한 ‘올바른 동행 수칙’을 공개했다. 보호자의 동석 방법, 반려동물 성향에 따른 운행 방식, 전용 시트 활용법 등 실제 이동 과정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았다.</p> <p contents-hash="47ac99656a3b06ea5ce429487d0c818a09409296ef277e86acfdf8fd37bfa5f1" dmcf-pid="H440V78BDl" dmcf-ptype="general">카카오 T 펫은 서울·인천·경기 지역에서 운영 중인 반려동물 전용 이동 서비스다. 카카오 T 앱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전용 펫 상해보험을 적용해 운행 중 사고 발생 시 반려동물 치료비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aa4bb6110bfb004187f2f302dea0acdbe528768b057fc1232ab2027c56a511a9" dmcf-pid="X88pfz6brh" dmcf-ptype="general">양사는 카카오 T·카카오내비 앱과 대중교통 광고, 러쉬의 온·오프라인 채널 등을 활용해 캠페인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016c15364361deb3d7a0f894cecec517ab9f894f28aa69244c127bd9131bfa1" dmcf-pid="Z66U4qPKIC"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는 “러쉬코리아와 함께 카카오 T 펫이 추구해 온 반려동물과의 안전한 동행 가치를 바탕으로 유기동물 보호 캠페인을 진행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cda5adf8f997f4fe9dd901ff71bfc405218dbfb1de068050a461259770ac01" dmcf-pid="5PPu8BQ9EI"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끓이지 않고도 정유가 된다"… 카이스트 연구진, 분리막 기술 개발 06-25 다음 “한 달 뒤 산불위험 정확 예측”…AI로 피해 줄인다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