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국내대회서 메달 행진 작성일 06-25 25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육상 박나연·장애인태권도 최상규 금메달, 복싱팀 전원 메달 획득</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5/AKR20260625046400062_01_i_P4_20260625093222802.jpg" alt="" /><em class="img_desc">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메달 행진<br>[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강원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들이 최근 열린 국내 대회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하며 기량을 입증했다.<br><br> 육상팀 국가대표 박나연은 지난 20∼21일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여자 1천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 장애인태권도팀 국가대표 최상규도 지난 21일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성인부 겨루기 개인전 미들급에서 정상에 오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복싱팀은 지난 18∼21일 경기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4회 한국실업복싱협회장배 전국실업복싱대회에서 출전 선수 전원이 입상했다.<br><br> 조혜빈(-60㎏급)이 동메달, 정성욱(-55㎏급)과 정태욱(-90㎏급)은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 원주시 관계자는 25일 "선수들이 부상 없이 훈련에 전념하며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 limb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지진 반사파, 일본 열도를 동쪽으로 밀어냈다 06-25 다음 메모리 ‘보릿고개’ 사라진다…마이크론, 장기계약 중심 사업전환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