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남아공전, 오현규 선발…손흥민은 벤치로 작성일 06-25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6/06/25/2026062509053682182_1782345938_0030018149_20260625090706666.jpg" alt="" /><em class="img_desc">18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이 0대 1로 패배한 뒤 손흥민이 굳은 표정으로 경기장을 돌고 있다. 이한형 기자</em></span><br>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 나서는 홍명보의 공격 선봉에 오현규(베식타시)가 서고, ‘캡틴’ 손흥민(LAFC)은 벤치에서 출발한다.<br><br>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 선발 최전방 공격수로 오현규의 이름을 올렸다.<br><br>오현규가 월드컵 경기에 선발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이번 대회 체코와의 1차전(2-1 승) 때 결승골을 넣은 주인공이다.<br><br>오현규는 양 측면의 황희찬(울버햄프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공격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br><br>중원에선 황인범(페예노르트)과 백승호(버밍엄시티)가 호흡을 맞춘다.<br><br>이기혁(강원), 김민재(뮌헨), 이한범(미트윌란)이 스리백 수비진을 구성했고, 좌우 윙백은 설영우(즈베즈다)와 이태석(빈)이 맡는다.<br><br>골문은 김승규(도쿄)가 지킨다.<br><br>멕시코와의 2차전과 비교해서는 손흥민과 측면 공격에 나섰던 이재성(마인츠), 윙백 김문환(대전)이 오현규, 황희찬, 이태석으로 바뀌었다.<br><br>손흥민이 벤치에서 시작하며 주장 완장은 김민재가 찬다. 관련자료 이전 권순우, 윔블던 예선 2연승…본선 진출에 1승 남았다 06-25 다음 SKT 독자 AI 모델, 철강·자동차 부품 공정에 첫 적용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