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안전하고 정확하게! 국민체육진흥공단, 'KSPO-GPT' 인공지능 전환 환경 구축 작성일 06-25 35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6/25/0004078205_001_20260625073910779.jpg" alt="" /><em class="img_desc">KSPO-GPT 페이지.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KSPO-GPT' 환경을 마련했다. 내부 네트워크에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을 구축했다. 24일(수)부터 임직원 대상 서비스를 시작했다.<br> <br>체육공단은 지난해 7월 챗지피티, 제미나이 등 다양한 최신 인공지능(AI) 모델을 무제한으로 선택해 활용할 수 있는 외부망 인공지능(AI) 플랫폼을 도입했다. 1년 만에 사용량 40배 이상을 마크했다. 그러나 외부망 이용의 한계를 느꼈다. 사내 자료를 제한적으로 활용할 수밖에 없었다.<br> <br>'KSPO-GPT' 도입으로 고민을 해결했다. 'KSPO-GPT'는 외부 인터넷과 분리된 내부망 운영으로 정보 유출 위험을 원천 차단한다. 고성능 'H200 GPU'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추론 성능을 확보했다.<br> <br>또한,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이 적용된 12종의 인공지능(AI) 업무 비서 서비스를 지원한다. 임직원 누구나 직관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화형 UI와 사내 문서, 규정 등 내부 지식들을 안전하게 활용하게 했다. 이전보다 복잡한 규정이나 행정 절차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동시에 답변의 근거도 함께 제시받아 업무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br> <br>체육공단은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일반 업무 영역(외부망)과 핵심·민감 업무 영역(내부망) 인공지능(AI)을 동시 운영했다.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 환경을 한 단계 더 고도화했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br> <br>체육공단 관계자는 "내부 업무의 인공지능(AI) 전환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국민께 더 나은 스포츠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수단이다"며 "KSPO-GPT를 발판으로 전 사업 영역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또 가두리 펌핑…업비트 '100원'·빗썸 '300원' 06-25 다음 충격, 전 여자친구 폭행 혐의…"날 때리고 돈까지 가져갔다" 폭로→현역 NFL 선수 경찰 조사 중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