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46세 본선행 작성일 06-25 46 목록 <b>국내 선발전 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br>◌ 목진석 九단 ● 윤준상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6/25/0003983928_001_20260625004011996.jpg" alt="" /></span><br> <b><총보></b>(1~270)=지면 관계상 싣지 못했던 변화를 설명한다. 222로 참고 1도 1 이하는 7까지 중앙 흑진 파괴에 성공한 듯해도 8을 당하면 우변 대마 사활에 의문표가 붙는다. 또 263으로 참고 2도 1, 3으로 잡으러 가면 4, 10으로 눈을 없애 전체가 빅이 된다(6…4, 7…).<br><br>전반적으로 백은 80, 110, 122, 136, 172, 252가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흑은 89, 147, 249, 253이 아쉬웠다. 결국 마지막에 기회를 놓친 흑이 패하는 결과로 나타났다.<br><br>국내 선발전을 시행한 25회 이후 최고령 통과자로 기록된 46세 목진석은 본선 개막식 단상에서 “1회 때도 본선에 올랐는데 30년이 지나서도 바둑을 둘 수 있다는 데 감사드린다”고 했다. (94…82, 151…89, 153…91, 169 182…147, 170…123, 255…114, 269…39, 270…210, 271수 이하 줄임 백 3집반승)<br><br> 관련자료 이전 100년 된 정유 패러다임 바꿀까...“끓이지 말고 거름망에 걸러요” 06-25 다음 열매 꼬투리 마르자 지퍼처럼 닫히고 씨앗 튕겨냈다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