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아시아펜싱선수권 단체전서 금·동메달 추가! 女사브르 3년 만에 정상 탈환 작성일 06-24 52 목록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24/0003447363_001_2026062418541378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대한펜싱협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24/0003447363_002_20260624185413836.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사브르 단체 대표팀. /사진=대한펜싱협회</em></span>한국 펜싱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추가했다.<br><br>24일 대한펜싱협회에 따르면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5일차 경기에서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남자 에뻬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전하영(서울특별시청), 서지연, 김정미(이상 안산시청), 최세빈(대전광역시청)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결승에서 일본을 45-35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앞서 대표팀은 8강에서 태국을 45-19,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을 45-27로 연파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결승에 올랐다. 이로써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지난 2023년 대회 이후 3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정상을 탈환했다.<br><br>같은 날 열린 남자 에뻬 단체전에서는 박상영(울산광역시청), 권오민(국군체육부대), 손민성(화성특례시청), 남연호(한국체육대학교)가 나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남자 에뻬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카자흐스탄에 33-45로 패해 동메달로 대회를 마감했다.<br><br>대한펜싱협회 관계자는 "최근 협회가 어려운 여건에 처해있지만 현지에서 최신원 회장과 임직원, 선수단이 합심해 최고의 성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SK텔레콤이 회장사를 맡고 있는 대한펜싱협회는 대회 마지막 날 여자 에뻬와 남자 플러레 단체전에 출전해 추가 메달 노린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24/0003447363_003_20260624185413869.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남자 플러레 에뻬 대표팀. /사진=대한펜싱협회</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한 단계 고도화된 환경…체육공단, 생성형AI ‘KSPO-GPT’ 구축 06-24 다음 “팔로워 200명인데 1억뷰 터졌네요”…콘텐츠로 돈 버는 길 [더인플루언서]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