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3위 연파' 서서아, 결승서 '1위' 오스천 꺾고 까리뇨 세계여자10볼오픈 정상 등극 작성일 06-24 1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24/0002249242_001_20260624170108497.pn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한휘 기자= 대한민국 여자 포켓볼 국가대표 서서아(인천시체육회)가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까리뇨 세계여자10볼오픈에서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을 연이어 격파하며 우승을 차지했다.<br><br>세계랭킹 10위인 서서아는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위 자스민 오스천(오스트리아)을 세트스코어 2-0(4-3 4-3)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은 올 시즌 첫 국제대회 우승으로, 세계무대에서 다시 한번 대한민국 여자 포켓볼의 경쟁력을 입증했다.<br><br>서서아는 16강에서 세계랭킹 3위 크리스티나 트카흐(러시아)를 세트스코어 2-1로 제압했고, 8강에서는 세계랭킹 2위 피아 필러(독일)를 2-1로 꺾었다.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32위 장무얀(중국)을 2-1로 꺾은 데 이어 결승에서 오스천까지 꺾어 세계 랭킹 1~3위를 전부 잡았다.<br><br>지난해에도 7월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같은 해 11월 국제여자10볼 오픈 우승, 12월 세계9볼선수권대회 우승까지 차지하며 국제대회 3관왕에 오른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정상에 서며 우승 상금 2만 7,000달러(약 4,100만 달러)를 획득했으며, 세계랭킹 포인트도 큰 폭으로 오를 전망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24/0002249242_002_20260624170108625.png" alt="" /></span></div><br><br>서서아는 25일 오전 9시 55분에 착륙하는 루프트한자 LH712편을 통해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귀국할 예정이다. 귀국 직후 공항에서는 우승을 축하하는 간단한 환대식과 기자회견이 진행될 예정이다.<br><br>사진=대한당구연맹 제공<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3년 안에 AI 모듈러 홈 1만채 판매 목표" 06-24 다음 SK슈가글라이더즈, 광명 어르신 대상으로 건강 특강 진행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