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구원 "전국체전 생산유발효과 3천904억원" 작성일 06-24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4/AKR20260624140200051_01_i_P4_20260624162210694.jpg" alt="" /><em class="img_desc">부산연구원의 전국체전 개최에 따른 경제적 효과 분석 보고서<br>[부산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연구원은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체전의 경제적 효과를 분석한 결과 생산유발효과가 3천904억원에 이르렀다고 24일 밝혔다.<br><br> 연구원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전국(장애인)체전의 부가가치유발효과는 1천838억원, 취업 유발효과는 4천15명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br><br> 빅데이터 분석 결과, 대회 기간 뉴스 보도는 587건, 개최 직전 주간에도 458건이었다.<br><br> 부산연구원은 전국체전 개최 성과를 바탕으로 국제 규모 체육대회 유치 시 중앙정부와 국제연맹과 맞춤 로드맵 수립, 스포츠 외교·도시 간 네트워크 강화 등이 필요하며 국내적으로 '스포츠 천국 도시' 통합 브랜딩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br><br> win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I가 업무 바꿔도 시작과 끝은 인간의 몫" 06-24 다음 SK슈가글라이더즈, 광명 어르신 위한 맞춤형 건강 특강 개최…지역 밀착 ESG 활동 실천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