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빈, 전국 역도선수권 여자 53㎏급 인상 한국 주니어 신기록 작성일 06-24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6/24/20260624132004069220dad9f33a29211213117128_20260624133210253.png" alt="" /><em class="img_desc">인상 주니어 신기록을 세운 유수빈. /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역도의 미래를 밝히는 새 주니어 기록이 나왔다. 유수빈(경남도청)은 23일 강원도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역도선수권대회 일반부 여자 53㎏급에서 인상 83㎏을 들어 올려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작성했다. 다만 용상까지 더한 합계 181㎏으로는 3위에 머물렀고, 이 체급 합계 1위는 189㎏을 든 이한별(대전광역시체육회)이 차지했다.<br><br>남자부에서는 65㎏급 윤여원(아산시청)이 합계 300㎏으로 압도적 1위에 올랐고, 70㎏급은 박건구(충청북도청)가 합계 304㎏으로 우승했다. 여자 57㎏급은 한지혜(경상북도개발공사·합계 207㎏), 남자 60㎏급은 최한주(양구군청·합계 265㎏)가 각각 정상에 섰다. 관련자료 이전 새마을금고중앙회, 3370억 계정계 최신화·250억 온프레미스 AI 인프라 구축 '박차' 06-24 다음 "죽고싶어" AI에 물어보는 청소년…'안전벨트' 강화 움직임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