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사브르 대표팀, 아시아선수권대회 3년만 우승 작성일 06-24 39 목록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br>전하영과 김정미, 서지연, 최세빈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45-35로 제압했습니다.<br><br>이는 2023년 대회 우승 이후 3년 만의 정상 탈환입니다.<br><br>한편, 박상영과 권오민, 손민성, 남연호로 구성된 남자 에페 대표팀도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보태 한국은 종합 2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br><br>[화면제공 FENCING TV]<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잘 나가는 엘롯기, 페넌트레이스 반환점 앞두고 3강4중3약 판도 뒤흔들어 06-24 다음 '맥그리거와 담금질' 효과 볼까?…고석현, UFC 3연승 출격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