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빅, 가트너 신기술 연구 보고서 2년 연속 등재 작성일 06-2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가트너, 올해 보고서에서 큐빅을 AI 에이전트 활용의 대표 기업으로 거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nO2KMV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c07722436b10d06f7badf8979dcef09f6b31417f409e7f956e799e827137fe" dmcf-pid="7gLIV9Rf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큐빅이 가트너의 올해 신기술 연구 보고서에 2년 연속 등재.(사진 제공= 큐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4/dt/20260624120344764tqjv.jpg" data-org-width="500" dmcf-mid="UIs5nJkL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4/dt/20260624120344764tq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큐빅이 가트너의 올해 신기술 연구 보고서에 2년 연속 등재.(사진 제공= 큐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7fbf05af40dd26c52c725fcbef4b55320c641d2585286a813dd8e56e2153cc" dmcf-pid="zaoCf2e4Cm" dmcf-ptype="general"><br> AI-Ready Data 전문 기업 큐빅(CUBIG, 공동대표 배호·정민찬)이 가트너(Gartner)가 올해 펴낸 신기술 연구 보고서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등재다. 가트너가 지난 6월 5일 발표한 보고서 ‘AI Vendor Race: Most Prominent Use Cases in Agentic AI by Industry’는 큐빅을 AI 에이전트 활용의 대표 기업으로 다뤘다.</p> <p contents-hash="5b0c30dc948512b280bd16cd53e59b2c01961d383a0fa3b4911cb114c07a920e" dmcf-pid="qNgh4Vd8Sr" dmcf-ptype="general">큐빅은 2021년 문을 연 회사로, AI에 그대로 쓰기 어려운 데이터를 AI가 쓸 수 있는 상태(AI-Ready Data)로 바꾸는 일을 한다. 가트너는 세계적인 IT 시장조사ㆍ자문 기관으로, 전 세계 90개국 1만 2,000여 기업ㆍ정부 기관이 IT 투자와 기술 도입을 정할 때 참고한다. 매년 많은 기업을 살펴 떠오르는 기술과 눈여겨볼 기업을 가린다. 큐빅은 지난해 데이터 기술 분야에서 아시아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고, 올해는 그 데이터를 토대로 AI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를 처리하는 단계까지 가트너의 시선이 넓어졌다.</p> <p contents-hash="de3b0796c0ab26a7240a1e03dff4a31b0ad81530da273872d31947394fd14230" dmcf-pid="Bjal8fJ6yw" dmcf-ptype="general">2년 연속 등재의 바탕에는 글로벌 현장에서 거둔 검증 성과가 있다. 큐빅은 올해 산업 현장 데이터를 다루는 글로벌 사이버물리시스템(CPS) 보안 전문기업 C사와 함께 검증에 나섰다. 산업용 위협 탐지 시스템(CTD)에서 나오는 MAC 주소·시리얼번호·호스트명·IP 주소 등 4종의 민감 데이터를 자사 솔루션으로 퍼블릭 LLM에 연동했고, 그 결과 AI Agent의 위협 탐지 성능(F1 Score)이 원본 데이터에 견줘 동등 이상으로 유지됐다. 원본을 그대로 내주지 않고도 성능을 지킨다는 점을 수치로 확인한 사례다.</p> <p contents-hash="2fdf625cbd726855dc78ef72a7a4027e3dfa4b6e212966caea6a4696887cf965" dmcf-pid="bANS64iPvD" dmcf-ptype="general">성과는 다른 무대로도 이어졌다. 도이치텔레콤과 T-모바일이 함께 연 글로벌 기술 경진대회 ‘T 챌린지 2026’의 자율 네트워크 부문에서 큐빅은 12개 글로벌 결선팀 가운데 유일한 한국 기업으로 준우승에 올라 독일 현지에서 기술력을 보였다. 오는 7월 파리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AI 행사 RAISE 서밋의 스타트업 경연 ‘RAISE the STAKES’에서는 전 세계 1,500여 지원 기업 중 Top 100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1291a5e24fcb65700b991a55addc2482ff8245cc5fce48f41f18d57a1df731c6" dmcf-pid="KcjvP8nQvE" dmcf-ptype="general">기술 인증과 해외 진출도 나란히 진행됐다. 큐빅은 정보보안 경영 국제표준(ISO/IEC 27001)과 AI 경영 국제표준(ISO/IEC 42001)을 함께 획득했고, 데이터 품질 검증 소프트웨어로 국가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 1등급을 받았다. 올해는 영국 투자사와 함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해 영국에 법인을 세우고 유럽 시장으로 발을 넓혔다.</p> <p contents-hash="90bc6a8219088897889c07ad75436b0942d3f6522a06f16a707dc26d4c95603d" dmcf-pid="9kATQ6Lxyk" dmcf-ptype="general">배호 큐빅 공동대표는 “Agentic AI 시대의 경쟁력은 데이터를 많이 가진 곳이 아니라 가진 정보를 어떤 구조로 통제하며 AI가 쓸 수 있는 상태로 어떻게 연결하느냐에서 갈린다”며 “큐빅은 기업이 쌓아둔 데이터를 AI가 믿고 쓸 수 있는 상태(AI-Ready Data)로 바꿔 더 많은 기업이 AI를 실제 업무에 들이도록 돕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50369a061e489cba73e7c4b8ea1b0a308ec76eeda04c6f3de2326a8cd5e46d" dmcf-pid="2EcyxPoMTc" dmcf-ptype="general">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SW상품대상 6월 추천작] 헬로프렌즈 '비자브릿지 2.0' 06-24 다음 국대 후원하던 하나금융, 이번엔 장애 청년 일자리 돕는다… 스포츠 ESG 확대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