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블 아이폰, 중고폰 헐값…"1년 지나면 200만원 증발" 작성일 06-2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이폰 울트라 1년 후 중고가격 108만~158만원 전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foD8fJ6AJ"> <p contents-hash="796685c20a8b8345c142e25654932d137c4c665d691eb885a97a14d91e47e92a" dmcf-pid="Y4gw64iPgd"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애플이 곧 출시할 폴더블 아이폰이 중고 시장에서는 큰 인기를 끌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b7a1bd3552a87838e960dbabfece2739e950e25b0e02e0a149b321989133cc04" dmcf-pid="G8arP8nQNe" dmcf-ptype="general">애플의 첫 폴더블폰인 '아이폰 폴드'가 출시 후 1년 만에 중고 시장에서 1292달러(약 198만원) 가량 가격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span arial="Arial," blinkmacsystemfont="BlinkMacsystemFont," neuequot='Neue",' next="Next" nova="Nova" quotavenir='"Avenir' quothelvetica='"Helvetica' quotproxima='"Proxima' quotsegoe='"Segoe' roboto="Roboto," rubik="Rubik," sans-serifquot='sans-serif;"' system-ui="system-ui," uiquot='UI",' w01quot='W01",'>IT 매체 맥루머스가 23일(현지시간) 스마트폰 중고 거래 비교 사이트 '셀셀(SellCell)' 자료를 인용 보도했다. </span></p> <p contents-hash="6b1c354f05ff48cb24b16b673f5c90231ee2f361c3d6dea51a61f0cce01d5a87" dmcf-pid="H6NmQ6LxNR" dmcf-ptype="general">셀셀은 애플, 삼성전자, 구글, 모토로라, 원플러스 등 주요 제조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후 1년 치 중고 거래가를 분석했다. 그 결과, 2000달러(약 300만 원)짜리 폴더블 아이폰이 출시될 경우 첫 12개월 동안 최대 1292달러(약 198만원)까지 가치가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02d9102e12b0e10e8affb49284eaa2097c758a19b5e92eafcd60cd507ba90f" dmcf-pid="XPjsxPoM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의 폴더블 아이폰 ‘아이폰 폴드’ 렌더링 (출처=아이폰 틱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4/ZDNetKorea/20260624105802075usql.jpg" data-org-width="640" dmcf-mid="yGuVYy3G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4/ZDNetKorea/20260624105802075us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 ‘아이폰 폴드’ 렌더링 (출처=아이폰 틱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1062c7c81367a387fca875ee540d16b5d4a9dca0ca9050d991879df98d2562" dmcf-pid="ZQAOMQgRkx" dmcf-ptype="general">셀셀의 분석에 따르면 폴더블 스마트폰은 출시 1년이 지나면 가격이 평균 64.6% 가량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반 스마트폰의 평균 감가상각률인 55.3%보다 높은 수치로, 스마트폰 카테고리 중 가장 높은 감가상각률이다.</p> <p contents-hash="49e6af5f1635ff8ebacc563b27873c4f6386b6e5bc728401faa2b92c5dc58cba" dmcf-pid="5xcIRxaegQ" dmcf-ptype="general">금액으로 환산하면 차이는 더 두드러진다. 폴더블폰 사용자는 12개월 후 평균 997.69달러(약 152만 원)의 손실을 보는 반면,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는 605.32달러(약 92만 원)의 손실을 기록해 약 392.37달러(약 60만 원)의 격차를 보였다. 즉, 폴더블폰은 1년 후 출시 가격의 35.4%만 보존되지만, 일반 스마트폰은 44.7%를 유지했다.</p> <p contents-hash="7b095f76c3b68303b7cc0d0ba0cebfd62fa11cd1efafa0f224140064bd4fa897" dmcf-pid="1MkCeMNdaP" dmcf-ptype="general">이 같은 시장 평균 감가상각률(64.6%)을 2000달러짜리 폴더블 아이폰에 그대로 적용하면, 출시 1년 후 중고 가격은 약 708달러(약 108만원)까지 떨어지게 된다.</p> <p contents-hash="cccac45b36a46a823efd10ffda9e4467a373bb36c9313212780d38eab37d9b9c" dmcf-pid="tREhdRjJk6" dmcf-ptype="general">다만 셀셀은 애플이 역사적으로 경쟁사 대비 높은 중고 가치 방어력을 보여왔다는 점을 짚었다. 실제로 아이폰16 시리즈는 출시 1년 후에도 원가의 51.5%를 유지하며 원플러스(46.8%), 구글(40.8%), 삼성(39.5%), 모토로라(24.5%) 등 주요 경쟁사를 크게 앞섰다.</p> <p contents-hash="57070f23c79feda0b49b661e4702091d60a9b547553b99bef8fc82cc1ec7aef8" dmcf-pid="FeDlJeAic8" dmcf-ptype="general">만약 폴더블 아이폰이 기존 아이폰16 시리즈 수준으로 중고 가치를 방어한다면, 1년 후 중고가는 약 1030달러(약 158만 원)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일반적인 폴더블폰 평균보다 감가상각 손실을 300달러 이상 줄인 수치다.</p> <p contents-hash="d7493b66b6578dc92cc1f097120ba26077133533bbfd09eded056adf224e42b6" dmcf-pid="3dwSidcng4" dmcf-ptype="general">그러나 맥루머스는 "아이폰 특유의 뛰어난 잔존 가치율을 적용하더라도, 2000달러짜리 기기를 구매한 소비자가 12개월 만에 입는 실질적인 자산 손실액은 여전히 1000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e392535599c68da7c75ef8d4773772fb5aac25af6c30fabbf1a45c3fa412ba7a" dmcf-pid="0JrvnJkLcf" dmcf-ptype="general">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현진 한미 통산 2500탈삼진을 통해 본 탈삼진의 세계 06-24 다음 [시민과학풀씨] ⑤호랑거미가 더위를 견디는 방법은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