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회생절차 신청' JTBC 관계자 호출…월드컵 중계 영향 긴급 점검 작성일 06-2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종철 방미통위원장 등 JTBC 불러 대응 방안 논의<br>일부 프로그램 결방되자 우려 제기…향후 운영 점검<br>JTBC, 日 보도에 "월드컵 결승까지 차질 없이 중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Q62KMV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fe54f21dda1ff9efee71cfce1e7eaf17e1cfbdc787917c267b269235297c16" dmcf-pid="8uxPV9Rf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천=뉴시스] 김선웅 기자 =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2026.06.15. mangusta@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4/newsis/20260624102910244nndt.jpg" data-org-width="720" dmcf-mid="f7MQf2e4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4/newsis/20260624102910244nn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천=뉴시스] 김선웅 기자 =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2026.06.15. mangusta@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a03e06e57f1b0d0269774fd0d53dc93c480e34fdf9164a5fda4bbd1e1d0a39" dmcf-pid="67MQf2e453"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회생절차를 신청한 JTBC와 직접 만나 현황 파악에 나선다.</p> <p contents-hash="2fddc0982e6f66042c129154afd08a78ef4cfd77deac1b3a8ccea16ae7bc7f6c" dmcf-pid="PNShmwTs1F" dmcf-ptype="general">24일 방미통위에 따르면 김종철 위원장과 위원들은 이날 오후 JTBC 관계자들을 불러 회사 현황을 듣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p> <p contents-hash="db3ef8a474e2e9100da9fa013fce5263ea61d7f04c6296a730378038dff2521f" dmcf-pid="QjvlsryOtt" dmcf-ptype="general">위원들은 최근 JTBC 일부 프로그램이 결방되는 상황에서 앞으로의 방송 운영과 북중미 월드컵 중계 영향을 점검할 것으로 예상된다. </p> <p contents-hash="2458a1f52fc3bac9cdbffd66e55097472ba23e141cad78c4570d80768648f517" dmcf-pid="xATSOmWIY1" dmcf-ptype="general">월드컵 중계권이 회생절차 국면에서 거론되는 건 상징성이 크기 때문이다. 월드컵은 제작비와 운영비, 광고 영업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맞물리는 대형 프로젝트다.</p> <p contents-hash="70fd5414c92acc87b64b0de96675ffc5698b8490fd9518fd01ef4323dabc074a" dmcf-pid="yUQ62KMV15" dmcf-ptype="general">방송사의 재무 건전성과 사업 지속 가능성을 평가할 때 대형 스포츠 중계권은 중요한 자산이자 사업 요소로 인식된다. 향후 법원 판단과 채권단 협의, 자구계획 이행 여부에 따라 JTBC 경영 정상화 속도가 결정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7d12b2faa87eed76fca0cf873a33364cbbceeaa5f1c02a11bb3e88cd7ef918d" dmcf-pid="WuxPV9RfZZ"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는 지난 18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위원들이 회생절차를 신청한 JTBC를 언급하면서 추진됐다. 위원들은 JTBC가 회생법원에 제출한 자료를 받아 시나리오별로 위원회가 준비하고 대처 방안을 마련하는 게 필요하다고 봤다.</p> <p contents-hash="59a643a7cdd5d2045b6df1119ae21e01cd08d88ae325b29379e9fb1948d03f05" dmcf-pid="Y7MQf2e41X" dmcf-ptype="general">김종철 위원장은 당시 "지금 방송 환경에서 중요 현안이 JTBC 재정 위기"라며 "기업 재무적 위기로 시청권 침해가 없어야 하며, 특히 국민적 관심사에 대한 보편적 시청권 행사 논란 속 혹여나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위원회에서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27463ff60a72806cc2f473bedac646b640481f9114b0a8169e80d10ee8fe579" dmcf-pid="GzRx4Vd8H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점검반이 JTBC와 긴밀하게 의사 소통을 이어가고 있고, 자료 제출 관련 협조를 구하고 있다"며 "신속·차질 없이 대응하도록 사무처가 노력해주고, 위원들도 필요한 절차가 있다면 검토해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73ed22fc5537dd44aedc47943b4c70027737ed150a77b270b9913edbee95c35" dmcf-pid="HqeM8fJ6ZG" dmcf-ptype="general">월드컵 주관방송사인데 기업의 재무적 위기로 시청권 침해가 없어야 하다는 게 방미통위 시각이다. 방미통위는 현재 JTBC 위기 관련 점검반을 꾸리고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99ef13aa625c72e1a40f22c43d7db102c6e7b4b2bde3cd8cf042bee1272088d0" dmcf-pid="XBdR64iPtY" dmcf-ptype="general">한편 JTBC는 일본 TBS 보도 관련 월드컵 중계 중단은 없을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앞서 이 매체는 JTBC가 국제축구연맹(FIFA)에 지급해야 할 월드컵 중계권료 일부를 아직 납부하지 못해 중계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4429ef7538a1ae2cb94be4f45b12d1b0bd2f27cdbbe3dbd145ee180f3ad2005" dmcf-pid="ZbJeP8nQ1W" dmcf-ptype="general">JTBC는 이날 월드컵 중계 관계 입장을 내고 "JTBC는 현재 대회가 진행 중인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까지 차질 없이 중계한다"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는 물론 토너먼트 마지막까지 월드컵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3adfc1d828aca057df9b93a7a2e7865ab2b2bc720f03d336ce3f7d45566554" dmcf-pid="5KidQ6Lx5y"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lverlin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볼빅, 더현대 서울서 체험형 팝업 브랜드존 운영… 야광 골프볼 등 공개 06-24 다음 AI시대 UX 디자인, 'AI 슬롭' 탈출법...김유정 서울대 박사 “평균은 기술(AI)이 만들고, 차이는 사람이 만든다”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