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女 사브르, 아시아선수권 단체전서 3년 만에 정상 정복 작성일 06-24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 일본 45-35로 꺾고 우승<br>이번 대회 사브르 단체전 남녀 동반 정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6/24/0004634360_001_2026062410081406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 전하영(왼쪽부터), 김정미, 서지연, 최세빈이 23일(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펜싱 아시아선수권대회 사브르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펜싱연맹 인스타그램 캡처</em></span>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소중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3년 이후 3년 만의 정상 정복이다.<br><br>전하영(서울특별시청), 김정미, 서지연(이상 안산시청), 최세빈(대전광역시청)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23일(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한국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에서 단체전 정상에 오른 건 2023년 이후 3년 만이다. 2024년에는 동메달, 2025년 대회에서는 은메달을 따냈다.<br><br>8강전에서 태국을 45-19로 꺾은 대표팀은 우즈베키스탄과의 준결승전에선 45-27로 이겼고, 결승전에선 일본을 45-35로 따돌렸다.<br><br>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전날 남자 사브르에 이어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도 결승 한일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br><br>남자 에페 단체전에는 박상영(울산광역시청), 권오민(국군체육부대), 손민성(화성특례시청), 남연호(한국체대)가 출전해 카자흐스탄, 일본에 이어 동메달을 합작했다.<br><br>이번 대회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6개를 획득해 종합 2위를 달리는 한국은 마지막 날인 24일 여자 에페와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추가 메달을 노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S2W, 日 도쿄 법인 출범…"아시아 보안 사업 거점 삼겠다" 06-24 다음 폭염, 감염병 이어 건강 위협요인 2위…10명 중 4명 "냉방비 부담에 지출 줄여"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