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 금메달 작성일 06-24 60 목록 우리나라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아 선수권 단체전에서 3년 만에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전하영과 김정미, 서지연, 최세빈으로 구성된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오늘(24일, 한국 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지난 2023년 이후 3년 만에 우승입니다.<br> <br>대회 8강에서 태국을 상대로 45대 19, 크게 이긴 대표팀은 우즈베키스탄과의 준결승전에선 45대 27로 이겼고, 결승에서 일본을 만나 열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남자 에페 단체전에서는 박상영, 권오민, 손민성, 남연호가 출전해 카자흐스탄, 일본에 이어 동메달을 합작했습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S2W, 일본서 현지법인 설립…" 공공·민간 동시 공략" 06-24 다음 윔블던 도착한 노박 조코비치, 페더러의 대기록에 도전한다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