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잘 안되면 나이탓?”…진짜 이유 따로 있어 [김수연의 헬스업] 작성일 06-2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bHAasATR"> <p contents-hash="663d683dfba3612cdd3e025173f23d2f0bba3790b6e37e7e001aa3009d5564fd" dmcf-pid="WAKXcNOclM" dmcf-ptype="general">기대수명이 늘어나며 건강하게 나이 드는 ‘웰에이징’(Well-aging)이 화두가 되면서, 건강관리의 기본부터 챙기려는 이들을 중심으로 ‘잘 먹고 잘 자 자는’ 것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c0c89f5731880056d2616be24e6e972200e3800be40929f07e361101b1706f8" dmcf-pid="Yc9ZkjIkhx" dmcf-ptype="general">특히 노화와 함께 위장 기능과 소화효소 활성, 장 운동성이 저하되면서 식사 후 더부룩함이나 복부 팽만감, 소화불량 등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은 중장년층들의 관심이 높다. 건강을 위해 잘 먹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정작 소화가 따라주지 않아 고민하는 이들이 그만큼 많다는 얘기다.</p> <p contents-hash="12082bb1bbc7eb39e11f7ad18b9e8906a673b5e20654367a0b5532449f54fc0a" dmcf-pid="Gk25EACESQ" dmcf-ptype="general">이러한 소화력 저하는 일시적 불편이 아니라 노화 과정과 밀접하게 연관된 변화로 볼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위산 분비와 소화효소 활성도가 감소하고 위장 운동성 또한 저하되면서 음식물의 분해와 흡수 과정 전반에 부담이 커지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2d360c4cb3e45a718e289214cb20d2f7a180744412a29e439281ad7b81112cb4" dmcf-pid="HleqSCXSyP" dmcf-ptype="general">이처럼 체내 소화 기능이 자연스럽게 약화되는 경우에는 부족해진 소화효소를 외부에서 보충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p> <p contents-hash="9255160571e07932ceea2ca7b808482b2416f37a7f9a8e8903d130d239e763fa" dmcf-pid="XSdBvhZvW6"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유명인의 건강관리 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42세인 외국변호사 서동주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캡슐레이션 효소’로 건강관리를 한다고 밝힌 것이다.</p> <p contents-hash="7cbf29ae87be0996e72b7b843cba59332c2e11f59615baf321bff426f67fdb32" dmcf-pid="ZvJbTl5Th8"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시험관 준비를 하면서 한동안 빵과 디저트를 거의 끊고 지냈는데, 그래서인지 요즘은 가끔 먹는 디저트가 더 맛있게 느껴진다”며 “요즘은 캡슐레이션 효소를 한 포씩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식후에 챙겨 먹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3d84de7cbcd312be73f8da812af3b702efeaecef41a79c5d0afc248686cdf36" dmcf-pid="5TiKyS1yW4" dmcf-ptype="general">그가 최근 소화 건강관리로 섭취하는 캡슐레이션 효소는 음식물의 분해를 돕는 효소를 특수한 보호막으로 감싼 캡슐레이션 공법이 적용된 것이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주요 영양소의 분해를 보조해 식후 부담을 줄이고 원활한 소화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효소는 장 내 환경개선에 도움을 주고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추는 역할을 한다.</p> <p contents-hash="604af147c233f674bc10f4f441bef6f0ca10c9e089277fc89fd6ada166c42473" dmcf-pid="1yn9WvtWSf" dmcf-ptype="general">다만 캡슐레이션 효소 섭취와 함께 기본적인 생활습관 관리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 특정 제품 섭취에만 의존하기보다 규칙적인 식습관과 생활 패턴을 함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p> <p contents-hash="0c7821f043804bf3a023667cb686a70e8a0bb60ea6dbf75cc50a8837852af7e9" dmcf-pid="tWL2YTFYlV" dmcf-ptype="general">불규칙한 식사 시간이나 과식, 야식 등의 습관은 위장에 지속적인 부담을 줄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소화 기능 저하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또 음식을 급하게 먹거나 충분히 씹지 않는 식습관 역시 소화 과정을 방해해 식후 더부룩함이나 복부 팽만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03c3bbcaa83c80cd816c5d5275ea67d6b689f0f3a1a8ab6ef078c25863aa664c" dmcf-pid="FYoVGy3GS2" dmcf-ptype="general">수면 부족이나 불규칙한 생활 리듬 역시 소화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로 꼽힌다. 잠이 들었다가도 자주 깨는 수면 패턴이 계속되면 신체 리듬이 무너져 위장 운동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b1d6b5c15fae234d36bb94711f4bbe323baaeb2aa92011abba6bce958a3148" dmcf-pid="3GgfHW0H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동주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4/dt/20260624060148470vgin.jpg" data-org-width="640" dmcf-mid="xmM7hOGh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4/dt/20260624060148470vg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동주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b5057c6c43fbd9436a5136b6f2a73b1867997866e98dbc589c91cc10fb836d" dmcf-pid="0Ha4XYpXCK" dmcf-ptype="general"><br> 김수연 기자 newsnew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GPU 쌓아두면 낭비"…몬드리안에이아이가 그리는 한국형 네오클라우드 06-24 다음 넥슨 ‘크아’ 25년 만에 종료…“한 세대의 기억, 수익으로 환산되나” 반발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