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 주니어 세계선수권 10m 공기권총 단체전 동메달 작성일 06-23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동빈·강병무·이현준, 폴란드·인도 이어 3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6/23/0009019559_001_20260623195710884.jpg" alt="" /><em class="img_desc">2026 ISSF 주니어세계선수권대회 10m 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 대표팀 김동빈(왼쪽부터), 강병무, 이현준 .(대한사격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 사격 대표팀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10m 공기권총 남자 주니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김동빈(경남대), 강병무(한국체대), 이현준(한국체대)으로 구성된 한국은 22일 독일 줄에서 열린 대회 10m 공기권총 남자 주니어 단체전에서 합산점수 1714점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br><br>금메달은 1718점을 합작한 폴란드, 은메달은 1717점의 인도에 돌아갔다. <br><br>4위 대만(1711점), 5위 헝가리(1706점), 6위 우크라이나(1706점)까지 상위 6개 팀이 12점 안에 몰릴 만큼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br><br>여갑순 공기총 전임감독은 "선수 대부분이 이번 대회에서 국제대회를 처음 경험해 경기 진행 방식과 분위기 적응에 초점을 맞춰 준비했다"며 "맏형인 강병무 선수가 마지막 한 발까지 흔들리지 않고 마무리해준 덕에 대만을 따돌리고 메달을 따낼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br><br>강병무는 "동빈이, 현준이와 최선을 다한 결과라 뿌듯하고 기뻤다"면서도 "조금 더 준비를 잘했다면 금메달도 가능했을 것 같아 아쉬움도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br><br>그러면서 "큰 대회에서 단체전 3위라는 값진 결과로 자신감을 얻었다.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 내 기량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23일 기준 이번 대회 종합 메달 순위에서 한국은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총 3개의 메달을 수확, 13위에 올라 있다. <br><br>인도가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 등 총 15개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고, 2위는 개인 중립 선수(AIN-러시아)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 등 총 8개로 추격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남자 사격, 주니어세계선수권 10m 공기권총 단체전 동메달 획득 06-23 다음 “참교육 밖에 볼 게 없다” 말 나오더니…넷플릭스 천하 ‘균열’ 시작됐다, 점유율 1년 새 추락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