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 태권도부 염세준 감독, 태권도협회장기 전국대회 우수지도자상 수상! 작성일 06-23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학부 태권도 종합 4위…지도력과 선수단 성장세 입증</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23/0000152118_001_20260623194009735.png" alt="" /><em class="img_desc">안양대 염세준 감독(오른쪽)과 허세혁 선수(왼쪽)/사진=대한태권도협회</em></span></div><br><br>[STN뉴스] 이종화 기자┃안양대학교(총장 장광수)는 태권도부 염세준 감독이 제56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br><br>강원 태백에서 19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 제56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안양대 태권도부는 남자 대학부 종합 4위에 오르며 전국 단위 대회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br><br>안양대 허재혁 선수는 해당 체급 1위에 올라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김다우 선수와 강태인 선수도 각각 3위에 입상해 동메달을 추가했다.<br><br>허재혁 선수는 앞서 제12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도 남자대학부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으며, 이번 협회장기 대회에서는 개인 성과를 넘어 태권도부 전체의 단체 성적으로 상승세를 이끌었다.<br><br>염세준 감독의 우수지도자상 수상은 창단 이후 안양대 태권도부가 안정적인 훈련 체계와 선수 관리 기반을 갖추고, 전국대회에서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br><br>특히 이번 대회는 개인 입상뿐 아니라 오랜 기간 태권도부를 육성해온 한국체대, 계명대, 용인대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단체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지도력과 선수단 운영의 성과를 함께 확인할 수 있었다.<br><br>안양대 염세준 감독은 "선수들이 평소 훈련 과정에서 보여준 성실함과 집중력이 이번 대회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우수지도자상은 지도자 개인에게 주어진 상이라기보다 선수들과 학교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학교운동부 운영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안양대학교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덕분에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과 대회 준비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br><br>안양대 장용철 대외부총장은 "이번 성과는 강화캠퍼스가 스포츠대학으로 특성화해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본교 운동부가 대학 전체의 경쟁력과 대외적 위상을 높이는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장 부총장은 또 "강화캠퍼스는 특히 학생 선수의 학업·운동 병행, 지역사회와 연계한 스포츠 인재 육성, 대학과 지역의 협력 모델이라는 측면에서 교육부 정책기조에 맞닿아 있다"며 "강화군청과 강화군체육회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도 본교 운동부의 성장에 있어 큰 축이 되어주고 있다"고 강조했다.<br><br>안양대 스포츠응용산업학과 손지영 학과장은 "선수들의 입상실적 및 성과들은 염세준 감독을 포함하여, 스포츠단의 임동영 부장, 최동호 담당자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시는 지원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학과에서도 축하드리며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br><br>한편 안양대는 2023년 학교운동부 창단 이후 태권도부를 비롯해 다양한 종목의 학생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학업과 운동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오고 있으며, 여러 종목 단체들과 새로운 종목의 운동부 창단을 적극적으로 협의 중에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종화 기자 hwa8113@naver.com<br><br> 관련자료 이전 [투자를IT다] 2026년 6월 3주차 IT기업 주요 소식과 시장 전망 06-23 다음 구례군청, 괴산유기농배씨름 여자부 단체전 우승…올해 첫 정상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