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비바테크 2026’에서 K-스포츠테크 우수성 알려 작성일 06-23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6/23/0001955166_001_20260623175009684.jpg" alt="" /><em class="img_desc">'비바 테크놀로지 2026'에 참가한 국민체육진흥공단 /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유럽 최대 혁신 기술 스타트업 전시회인 '비바 테크놀로지 2026'에 국내 스포츠 스타트업과 함께 참가해 K-스포츠테크의 국제 무대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br><br>체육공단은 지난 17일부터 나흘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 한국무역협회 등 관련 기관과 힘을 모아 총 34개 국내 기업이 참여한 ‘비바테크 2026 한국 공동관’을 운영했습니다. <br><br>그중, 체육공단이 선정한 4개의 스포츠 딥-테크(Deep-Tech) 스타트업이 글로벌 대기업, 벤처 캐피털사(VC) 및 해외 정부 관계자 460여 명과 심층 상담을 진행하는 등 집중 지원 전략을 통해 가시적인 수출 성과를 도출했습니다.<br><br>특히, 스마트 모빌리티 설루션 기업인 ‘(주)코리아모빌리티’는 터키의 대형 유통 업체 ‘벤다 스토어즈(Venda Stores)’와 약 171억 원 규모의 친환경 전기자전거 납품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비바테크 2026은 우리나라의 스포츠 스타트업이 보유한 고도의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뜻깊은 자리"라며 “현장에서 체결된 수출 협약과 협업 제안들이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도록 사후 관리와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 “올해 역대최대 계약 기대…SC플랫폼 상업화 카운트다운” 06-23 다음 [자막뉴스] 한국은 긴장? 일본은 폭주했다...월드컵 무대서 벌어진 격차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