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태권도팀 "'거짓 진술 강요 의혹' A 감독, 선수단과 분리 조치" 작성일 06-23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6/23/0001955165_001_20260623174612814.jpg" alt="" /><em class="img_desc">고 이다솜 선수</em></span><br>청각장애인 태권도 선수들에게 거짓 진술을 강요한 혐의를 받는 충남도청 태권도팀 A 감독이 선수들과 분리조치 됐습니다.<br><br>MBN 취재 결과 충남도청 직장운동부는 지난 17일 숨진 고 이다솜 선수를 포함한 청각장애인 태권도 선수들에게 거짓 진술을 강요한 의혹을 받는 A 감독을 어제(22일)부로 선수들과 분리 조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br><br>A 감독은 지난해 11월 고 이다솜 선수를 포함한 팀내 청각 장애인 태권도 선수 3명의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 신청을 누락한 뒤, "사전 협의를 거쳐 선발전에 나가지 않았다"는 내용의 거짓 진술을 선수들에게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br><br>앞서 충남장애인태권도협회에서 직무태만 등의 혐의로 A 감독에게 자격정지 5년 처분을 내린 가운데, 오는 29일 상급 기관인 충남장애인체육회가 최종 징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변상일에 2연승…쏘팔코사놀 6연패 1승 남았다 06-23 다음 [비즈톡톡] 매장 늘리고 알뜰폰까지 했지만… 한국서 막힌 샤오미 생태계 전략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