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이, 월드스케이트보드투어 월드컵서 4위…신지율은 6위 작성일 06-23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3/AKR20260623149300007_01_i_P4_20260623171224188.jpg" alt="" /><em class="img_desc">강준이, 월드스케이트보드 투어 월드컵서 4위<br>[대한롤러스포츠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강준이(서울 플레어/서울 영등포고등학교3)와 신지율(경남 삼랑진중학교3)이 2026 월드스케이트보드투어(WST) 로마 스트리트 월드컵에서 아쉽게 시상대에 서지 못했다.<br><br>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두 선수가 현지시간 21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대회에서 각각 4위, 6위를 차지했다고 23일 알렸다.<br><br> 준결승에서 8위를 차지한 강준이는 결승에서 선전했으나 일본 사사키 도아에게 0.71점 차 밀린 4위로 경기를 마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3/AKR20260623149300007_02_i_P4_20260623171224195.jpg" alt="" /><em class="img_desc">신지율, 월드스케이트보드 투어 월드컵서 6위<br>[대한롤러스포츠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지난해 11월 WST 일본 기타큐슈 스트리트 월드컵에서 깜짝 4위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신지율은 준결승 1위로 결승에 진출했지만, 긴장한 탓에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6위에 머물렀다.<br><br> 23일 귀국한 두 선수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집중 훈련을 이어간다.<br><br> 연맹은 애초 2020년부터 롤러프리스타일 종목을 본격적으로 육성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차질을 빚었다며 올해 위원회를 다시 꾸려 본격적으로 종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 cany990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시대 역행하는 공공 보안 규제…국산 보안 기업 설자리 잃어 06-23 다음 100년 넘은 기후변화 연구의 성과, ‘디지털 우주’로 첫 집대성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