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0g 초경량에 100kg 견디는 내구성…에이수스, 기업용 AI 노트북 승부수 작성일 06-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에이수스 '엑스퍼트북 울트라' 공개<br>100kg 버티는 초경량 비즈니스 노트북<br>코파일럿·기업 보안 앞세워 생산성 강화<br>"2028년 국내 외산 기업용 PC 1위 목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ZcFz6b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dbf1da7a4a91d5db995f6d216025e4be108489f5a2606609be916e9e2828a6" dmcf-pid="K95k3qPK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이 람 에이수스 한국커머셜PC 총괄팀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신제품 '엑스퍼트북 울트라'를 소개하며 직접 내구성 시연에 나서고 있다. 사진=최혜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3/fnnewsi/20260623163203634xebf.jpg" data-org-width="800" dmcf-mid="qj8XxnDg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3/fnnewsi/20260623163203634xe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이 람 에이수스 한국커머셜PC 총괄팀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신제품 '엑스퍼트북 울트라'를 소개하며 직접 내구성 시연에 나서고 있다. 사진=최혜림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7ad64916be220d06c21c1db6ff882da4ede1a1b32019595797c9e43e591808" dmcf-pid="921E0BQ9aW"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strong>#에이수스 직원들이 10kg짜리 원판 10개를 차례로 노트북 신제품 '엑스퍼트북 울트라' 위에 올렸다. 원판이 쌓이면서 990g짜리 노트북은 완전히 가려졌다. 총 100kg의 무게가 가해졌지만 제품은 멀쩡했다. 화면 속 켜져 있던 영상은 정상적으로 재생됐고 외관에도 별다른 변형이 나타나지 않았다.</strong> </div> <p contents-hash="0d1f780758fed5e8c2069782f5b83081c33cfa0e830e1913e368b91b34f700f1" dmcf-pid="2VtDpbx2Ay" dmcf-ptype="general">에이수스가 초경량·고내구성을 앞세운 기업용 노트북을 공개하며 비즈니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공지능(AI) 업무 환경에 최적화한 생산성과 기업용 보안, 서비스 경쟁력을 앞세워 2028년까지 한국 내 외산 기업용 PC 1등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410f2223b856dfd507671bc3dc98b0eafe44d9401201109b64a3992ea82b0861" dmcf-pid="VfFwUKMVgT" dmcf-ptype="general">카이 람 에이수스 한국커머셜PC 총괄팀장은 2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신제품 '엑스퍼트북 울트라'를 소개하며 직접 내구성 시연에 나섰다. 카이 팀장은 "990g 무게의 노트북이지만 100kg 하중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제품의 휴대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반 노트북이 평균 15kg 수준의 압력을 견디는 것과 비교하면 차별화된 내구성"이라며 "언제 어디서나 생산성 있는 작업 환경을 원하는 전문가를 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b2f2011739a65a7fefdac60b0da311f7aa121ec60304326cddf8057b5a252b7" dmcf-pid="f43ru9Rfjv" dmcf-ptype="general">엑스퍼트북 울트라는 폴레드(POLED) 모델 기준 990g, 탠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모델 기준 1.1kg의 초경량 설계를 구현한 제품이다. 카이 팀장은 "디스플레이에는 코닝 고릴라 매트와 강화 유리인 코닝 고릴라 글래스 빅터스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며 "일반 OLED 대비 눈부심을 최대 80%, 빛 번짐 현상을 최대 50% 줄여 가독성을 향상시켰다"고 강조했다. 독자적인 나노세라믹 기술과 9H 연필 경도의 스크래치 저항성을 갖춰 흠집과 지문에 강한 것도 특징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2ac62dbf952411a5fdac9ec8a85b842f089c4ae0bf99da5f95b9390f313af6" dmcf-pid="4sn7aDvm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수스 '엑스퍼트북 울트라'. 에이수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3/fnnewsi/20260623163204045oyyu.jpg" data-org-width="800" dmcf-mid="B8hdTZzt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3/fnnewsi/20260623163204045oy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수스 '엑스퍼트북 울트라'. 에이수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ff709dff1ad9619b5f3e84d137f664bb6269c8399b30c329b249f0892dd389" dmcf-pid="8OLzNwTsol" dmcf-ptype="general"> <br>AI 업무 환경을 위한 기능도 강화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기반 AI 기능을 지원하며, 110㎠ 크기의 대형 햅틱 터치패드와 6개의 압력 센서를 적용해 직관적인 조작 환경을 제공한다. </div> <p contents-hash="c1127d527aefe44717ade423b898a4e68a7588ea97c60482bbd8fefe927f43d0" dmcf-pid="6IoqjryOjh" dmcf-ptype="general">기업 고객을 겨냥한 보안·서비스 기능도 차별화 요소로 제시했다. 에이수스 엑스퍼트 가디언 보안 솔루션을 통해 BIOS 무결성 보호, 듀얼 BIOS 자동 복구, 섀시 침입 감지 기능 등을 지원한다. 미국 군용 규격인 MIL-STD-810H 내구성 테스트도 통과했다. 여기에 기본 3년 보증, 출장 애프터서비스(AS), 국제 보증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p> <p contents-hash="436c7024387218b68e8fc2af0b1420dc8fc1a882135ada86fdeb50ddbee67faa" dmcf-pid="PCgBAmWIcC" dmcf-ptype="general">제품은 젯 포그와 몬 그레이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권장 소비자가는 269만 9000원부터다. </p> <p contents-hash="09b2a87a29ff222e99a29dbe5c77087799db00fde34eb580d703e43be44560df" dmcf-pid="QhabcsYCkI" dmcf-ptype="general">에이수스는 이날 한국 시장을 핵심 전략 시장으로 지목하며 기업용 사업 확대 계획도 공개했다. 카인 창 에이수스 시스템 비즈니스 그룹 커머셜 사업부 글로벌 고투마켓 총괄은 "한국은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도 기술 수준이 높고 고객 요구가 까다로운 전략 시장"이라며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 파트너 생태계를 기반으로 2028년까지 한국 내 외산 비즈니스 PC 시장 1등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c2d4012245126b68c1e471a218aba526272ae580742f8df6b1e8f9b039e6a94" dmcf-pid="xlNKkOGhoO"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APAC 지역 비즈니스 전담 인력을 확대하고 파트너 생태계를 강화한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카인 총괄은 "에이수스 APAC 커머셜 비즈니스 부문은 지난해 판매량이 전년 대비 2.8배 증가했다"며 "전담 조직 인력도 2024년 175명에서 지난해 277명으로 늘어난 데 이어 올해는 493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75055f5343e391271915a28a889c62f06a7ab22886b7e7b8d06c97c65a8e0d9" dmcf-pid="y80m72e4N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시장별 현장 밀착형 영업·마케팅과 파트너 협업 체계를 강화해 기업 고객 공략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f605a8d525d62a5ef8bc2757cdc6b3a235ad772d0ce64a74623fed2ce6ab6d9" dmcf-pid="W6pszVd8Am" dmcf-ptype="general">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연법 시행령 보완 필요성 제기..."암표는 막되 소비자 피해는 줄여야" 06-23 다음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