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탁구단, 장애인 국가대표와 함께 스포츠 재능 기부 작성일 06-23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장애·비장애인 함께하는 교류 행사 개최<br>-원포인트 레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6/23/0000077635_001_20260623162811491.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미래에셋증권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미래에셋증권 탁구단이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와 생활체육인을 대상으로 스포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재능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br><br>23일 미래에셋증권 탁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10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은평구 서부재활체육센터와 경기 이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열렸다. 행사에서는 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선수가 함께 참여해 스포츠를 통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br><br>서부재활체육센터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약 100명을 대상으로 시범경기, 원포인트 레슨, 선수단 사인회 등이 마련됐다. 이천선수촌에서는 2026년 장애인 탁구 국가대표 선수단의 훈련에 미래에셋증권 탁구단이 함께했다.<br><br>미래에셋증권은 탁구단을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인 스포츠 ESG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탁구단 훈련장이 위치한 안양시 인근 주민센터와 고객사 탁구 동호회를 찾아 원포인트 레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br><br>이정춘·육선희 감독은 "함께한 훈련이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올해 국제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응원한다"며 "미래에셋증권이 금융투자업계 ESG 경영을 선도하듯 탁구단도 스포츠 ESG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br>미래에셋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통해 아동과 장애인 복지시설 등 사회복지기관에 운영비를 지원하는 '미래에셋 희망나눔' 공모사업을 2022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버스에잇 이케빈 대표 "AI 에이전트가 만들고 스테이블코인이 잇는 게임 경제 온다" 06-23 다음 대한체육회, 2026년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 사업 대폭 확대한다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