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경기장 봉쇄로 장비 빌렸어도…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우승 작성일 06-23 36 목록 오상욱을 필두로 한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2년 만에 시상대 꼭대기에 섰습니다.<br><br>오상욱과 박상원, 도경동, 황희근으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일본을 45-29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특히, 오상욱은 이번 대회 개인전에 이어 단체전까지 석권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br><br>한편, 펜싱 대표팀은 잠실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로 개인 장비를 챙기지 못하고 출국했지만 현재 금메달 2개 등으로 종합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br><br>[화면제공 fencing TV]<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운동하며 땀흘려도 심전도 정확히 읽는 웨어러블용 반도체 06-23 다음 “민원도 AI가 척척”…삼성SDS, 공공 AX 전면에 내세웠다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