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상반기 혁신상품 대상] 월드버텍 - OFF2ON xPrivacy 작성일 06-2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lP939U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45e86478114b52fe7c06b8e4f614e1fd10f2cba67b41bec1ac9fdac2cd7eac" dmcf-pid="FASQ202u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FF2ON xPrivacy의 AI 자동 탐지 및 비식별화 처리 방식 〈월드버텍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3/etimesi/20260623120200064tkga.jpg" data-org-width="580" dmcf-mid="1JVhwLwa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3/etimesi/20260623120200064tk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FF2ON xPrivacy의 AI 자동 탐지 및 비식별화 처리 방식 〈월드버텍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3cd6f70543e0ac5af2cd7f301a7cba60933282ef4f82a897a17177e39c86e8" dmcf-pid="3cvxVpV7ri" dmcf-ptype="general">월드버텍(대표 김태종)이 개발한 'OFF2ON xPrivacy'는 영상 속 개인정보들을 비식별화하는 솔루션이다.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도록 정보를 처리해 개인정보침해를 예방한다.</p> <p contents-hash="512984477627d22ef430714f8f586b9192c9f830c496902bb461603cdca7a9bf" dmcf-pid="0kTMfUfzwJ" dmcf-ptype="general">CCTV·블랙박스 등 영상 기반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영상 내 얼굴이나 차량번호가 노출되는 경우가 크게 늘고 있다. 여기에 인공지능(AI)까지 등장하면서 영상 데이터 활용도는 더욱 커지고 있다. 이는 바꿔 말해 영상을 통한 개인정보침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6e80fcec6add393cc9c86fa87e99fd9db9af7dd2ec5304c2707084cdb3cfeb12" dmcf-pid="pEyR4u4qEd" dmcf-ptype="general">이같은 문제로 지난해 10월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이 개정됐다.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관리 의무가 한층 강화된 것이다. 방송·공공·기업 등 영상 데이터를 다루는 현장에서는 정보를 비식별화할 수 있는 수요가 커졌다.</p> <p contents-hash="95bb42674990d61aadb947102b4429a788b6409612bdb9452ca0e63e92c68600" dmcf-pid="UDWe878BEe" dmcf-ptype="general">월드버텍의 xPrivacy는 이미지·영상 속 개인정보를 AI가 자동으로 탐지해 모자이크·블러·가상 얼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처리한다. 한 번 변환된 데이터는 복원이 불가능하며, 개인정보보호법 및 관계 부처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도록 설계됐다.</p> <p contents-hash="7f0917f06f3e9f300dfee8114a1268cccda84d54ab4731b1a2644bc0b274352b" dmcf-pid="uwYd6z6bOR" dmcf-ptype="general">일례로 영상을 업로드하면 AI가 등장하는 모든 얼굴과 번호판을 자동으로 탐지해 목록으로 제시하고, 사용자가 처리 대상을 선택하면 전체 프레임에 걸쳐 일괄 비식별 처리한다.</p> <p contents-hash="486cc766794388c8e820df87eddb67002802bf57f54c89dbfdbeb011f06904ff" dmcf-pid="7EyR4u4qmM" dmcf-ptype="general">시민 인터뷰 영상에서 인터뷰어와 인터뷰이는 유지하고 배경의 불특정 통행인만 처리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동의 여부에 따른 선택적 처리가 수작업 없이 가능하다는 점이 현장의 컴플라이언스 부담을 낮춘다.</p> <p contents-hash="4e6ab706c8f89b51a25eded4bc381ae68a9b8c3bb742f3449b27491f8b9aaa27" dmcf-pid="zDWe878BDx" dmcf-ptype="general">처리 속도는 풀HD 30초·4인 기준 모자이크 약 120fps, 마스킹 약 110fps, 블러 약 52fps로, 30fps 기준 영상 재생 속도 대비 최대 4배 빠른 처리가 가능하다. 비식별 처리된 데이터는 복원 불가능한 비가역 변환을 거치며, 웹 브라우저·폐쇄망 온프레미스·REST API 세 가지 방식으로 도입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0b8838ed978d609bd6e2fcf289ed59114e39f6434af59e262b72de61e18fb27" dmcf-pid="qwYd6z6bmQ" dmcf-ptype="general">영상 한 편에는 수많은 개인정보가 담겨 있다. 화면 속 얼굴, 자막에 등장하는 이름, 배경에 찍힌 차량번호판, 음성으로 언급되는 전화번호까지, 각각 따로 보면 별것 아닌 정보처럼 보이지만 하나로 엮이면 특정 개인을 식별하는데 충분한 단서가 된다.</p> <p contents-hash="c5f9e63e2057b51f2c3c351f13377b7406c6f3e6f71106a7bdd8d6771ea5d24a" dmcf-pid="BrGJPqPKsP" dmcf-ptype="general">기존 개인정보 탐지 기술이 텍스트 기반의 정형 데이터에 집중해온 데 반해, 실제로 생산되는 데이터의 대부분은 이처럼 여러 형태가 뒤섞인 비정형이다. 월드버텍은 향후, 이미지와 텍스트, 영상과 음성을 결합 분석해 명시적으로 드러난 정보는 물론 맥락상 유추할 수 있는 개인 식별 정보까지 탐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d6538a43d5498de7846e933d1a790c089e71f612a98f780fa423d65ecf7dc1c" dmcf-pid="bmHiQBQ9m6" dmcf-ptype="general">김태종 월드버텍 대표는 “AI를 통해 자동으로 처리 대상을 정밀하게 구분해 함께 처리하는 방식으로 현장의 실무 부담을 줄여주고, 개인정보 침해 위협을 방지한 안전한 영상 데이터 활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응급상황 구조대상자 이제 더 빨리 찾는다 06-23 다음 차기 영국 총리 유력 '북부의 왕' 앤디 버넘은 누구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