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아세안과 460억 규모 AI 협력사업 논의…韓 기업 지원 작성일 06-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학기술혁신 역량강화, 공동연구, 연구인프라 등 협력 사업 논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oXvDvm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cc4fc2db6970e63e78c126734de46d7bbab5632bbdcd2bfa86bbf65804e4e2" dmcf-pid="BxgZTwTs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3/NEWS1/20260623120246146xjrx.jpg" data-org-width="1400" dmcf-mid="zYnGlklw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3/NEWS1/20260623120246146xj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9222ed2f2570ee34c1a70e76b189fd53cca64766aad3fe37e3033b7664fc2a" dmcf-pid="bMa5yryOY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정부가 아세안 11개국과 총 3000만달러(약 460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협력 사업을 논의하고 국내 AI 기업의 현지 진출 지원에 나선다.</p> <p contents-hash="0e624a11842592f0836473ccad151b873fcdee46af99246a60b52e68a88d6c35" dmcf-pid="KJc3HIHlZv"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아세안 회원국 및 아세안 사무국과 함께 '제7차 한-아세안 과학기술혁신 공동위원회 및 워크숍'을 연다고 2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42f2271ae553ecc6f47bdbf2e97bdba26f259773fee08102efbb97e39463f3ea" dmcf-pid="9ik0XCXS1S"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에는 한국 측 공동의장인 과기정통부와 아세안 11개국의 과학기술 담당 부처 고위급 관계자,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한국천문연구원(KASI),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등 국내외 전문기관 관계자 12명이 대표단으로 참석한다.</p> <p contents-hash="4f46339d234e91f6ccfce93e7e19de89cb1ddcd2795a7553aba2be2d412700bf" dmcf-pid="2nEpZhZvtl" dmcf-ptype="general">24일 열리는 제7차 과기공동위에서는 과학 기술 정책을 공유하고, 기존 협력 사업 점검과 신규 협력 과제를 논의한다.</p> <p contents-hash="8f79b34d71c4509a20fddc81fb6874a90a5842caa0329bf3deb652887a816ae9" dmcf-pid="VLDU5l5T1h" dmcf-ptype="general">주요 신규 의제로는 △한-아세안 AI 융합·확산(NIPA) △아세안 탄소중립·청정대기 실현을 위한 과학기술 협력(KITECH) 등이 다뤄진다. </p> <p contents-hash="59896491804ee93a1d22897c23ae347c65f5bace68314de47de92202985d35f8" dmcf-pid="fowu1S1yHC" dmcf-ptype="general">특히 'AI 융합·확산' 사업은 한-아세안 협력기금 총 3000만달러(약 460억원) 규모로 추진 중인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KADIF)의 핵심 사업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를 통해 아세안 전역의 AI 서비스 확산을 지원하고 국내 AI 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도 뒷받침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39f01ee634c0bf2980f06902b455efddb3edfc2d8549d8efd1372b35d83b730" dmcf-pid="4gr7tvtWHI" dmcf-ptype="general">25일 열리는 '한-아세안 과학기술혁신(STI) 워크숍'은 아세안의 새로운 '과학기술행동계획'(APASTI 2026-2035)에 맞춰 수립된 '한-아세안 이행계획'(Work Plan 2025-2027)의 과학 기술 혁신 역량 강화, 공동 연구, 연구 인프라 등 3대 중점 주제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협력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0676c260d6d7201c448787b0f8336862319618bb07e8e79c37d12d8634eddce5" dmcf-pid="8amzFTFY1O" dmcf-ptype="general">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이번 한-아세안 과기공동위와 워크숍을 계기로, 단순한 교류와 협력을 넘어 과학기술 혁신을 통해 아세안의 도전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실질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9d0730fb2c351252b6238e6c7f654aeeb1f835efe05890b4869bb8377d82346" dmcf-pid="6Nsq3y3G5s" dmcf-ptype="general">한편 한국과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동티모르 등으로 구성된 아세안 국가들은 공동 연구, 협력 사업 등 다양한 과학기술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는 높은 연구 잠재력을 지니고 공동연구 의지가 강한 아세안 신진 연구자를 발굴할 목적으로 한-아세안 우수과학기술혁신상을 시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f108ab909642e43c708b2c7bc776738c50157ccded77dd722cfd0b84e595a04" dmcf-pid="PjOB0W0HHm" dmcf-ptype="general">Ktig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 상반기 혁신상품 대상] 비즈플레이 - bzp출장관리 서비스 06-23 다음 [2026 상반기 혁신상품 대상]유넷시스템즈, 세계 최대 버그바운티 플랫폼 해커원 기반 'CTEM' 서비스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