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상반기 혁신상품 대상]유넷시스템즈, 세계 최대 버그바운티 플랫폼 해커원 기반 'CTEM' 서비스 작성일 06-2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eNJfJ6Ib"> <p contents-hash="2b101afec2777f52f557058ea5f8b4ee423b61180eaa4eb043cd197de7f97592" dmcf-pid="zAq8btb0mB" dmcf-ptype="general">유넷시스템즈는 세계 최대 버그바운티 플랫폼 '해커원(HackerOne)'을 기반으로 기업과 기관의 보안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탐지·검증하는 지속적 위협 노출 관리(CTEM) 서비스를 국내 시장에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890bdb0b80b7e0061fde7989c68071ed34e08b8b4e00714a6c0000d549cd2c3" dmcf-pid="qcB6KFKpIq" dmcf-ptype="general">해커원은 전 세계 240만 명 이상의 화이트해커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격적 보안 플랫폼이다. 최근 12개월 동안 4만 건 이상의 유효 취약점이 보고됐으며, 엔트로픽을 비롯한 다수의 글로벌 ICT 기업과 금융기관이 활용하고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d76d0cfa5c77a74d9761603cd19503688de720b1ca42bdccbdf85ba8b3cdb5" dmcf-pid="BkbP939U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넷시스템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3/etimesi/20260623120339694xcnv.png" data-org-width="700" dmcf-mid="u9hHSESr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3/etimesi/20260623120339694xcn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넷시스템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6dc70f431f1f0f37c3e712a1525311ec70096f978cef1365551e74225dd0f9" dmcf-pid="bEKQ202um7" dmcf-ptype="general">생성형 인공지능(AI)의 발전은 기업 혁신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보안 위협을 만들어내고 있다. 최근 주목을 받은 '미토스' 사례는 AI가 취약점을 탐지하고 공격 시나리오를 생성할 수 있는 수준까지 발전했음을 보여주며, 기존 점검 중심 보안 체계의 한계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30a4106f821e660cddafe27ee7af00f5fbec418b7becc9bc10e2abb674dac29" dmcf-pid="KD9xVpV7Du"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기존의 취약점 관리(Vulnerability Management)를 넘어 CTEM(지속적 위협 노출 관리)가 차세대 보안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CTEM은 조직의 공격 표면을 지속적으로 식별하고, 실제 공격 가능성을 검증한 뒤 우선순위에 따라 신속하게 조치하는 선제적 보안 체계다.</p> <p contents-hash="0fe2f4e1a85776f06d30e177669d0a35f3d67a5a3e4bd21908e1759b1971d149" dmcf-pid="9w2MfUfzIU" dmcf-ptype="general">해커원의 CTEM 플랫폼은 △목표설정(Scoping) △위험탐지(Discovery) △우선순위(Prioritization) △검증(Validation) △대응 및 실행(Mobilization)의 5단계로 운영된다. AI 기술과 글로벌 화이트해커 커뮤니티를 결합해 실제 공격자가 악용할 수 있는 취약점을 지속적으로 발견하고 검증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49b0d406bf17eb1a48a17b0c4f0232c40ac1f17a2481e8e466befb0e655694c2" dmcf-pid="2rVR4u4qOp" dmcf-ptype="general">또한 해커원의 AI 엔진 '헤이(Hai)'는 취약점 분석과 우선순위화를 지원하며, AI Red Teaming 서비스는 탈옥(Jailbreak), 정책 우회, 프롬프트 인젝션 등 생성형 AI 환경의 위험 요소를 검증해 기업의 AI 보안 강화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17b3e411cbd81ddc3bf0206a8d96854072c2cc85f6c44a8328438217b3ee0034" dmcf-pid="Vmfe878BI0" dmcf-ptype="general">유넷시스템즈 안기동 대표는 “미토스 사례가 보여주듯 AI는 공격자와 방어자 모두에게 강력한 도구가 되고 있다”며 “연 1~2회의 점검 중심 보안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공격 환경에 대응할 수 없으며, CTEM은 이러한 선제적 보안을 실현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98b570caf615f8b19ca2518c87d9a9e2ba63575f879e1292cffd5e44a8f766b" dmcf-pid="fs4d6z6bw3" dmcf-ptype="general">유넷시스템즈는 앞으로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버그바운티, 취약점 공개 프로그램(VDP), AI 레드팀, PTaaS(Pentest as a Service)를 포함한 통합 CTEM 서비스를 확대해 조직내 사이버 복원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47fe205f01145c38dbd727161b38ce7dd9764130aad9a3e1d8cb09bb2b6a4d1" dmcf-pid="4O8JPqPKmF" dmcf-ptype="general">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아세안과 460억 규모 AI 협력사업 논의…韓 기업 지원 06-23 다음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 박현빈 콜아웃 받아 8월 대결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