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마무트 마운틴 레이스 성료…산림레포츠 중심도시 도약 작성일 06-23 3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800명 15·35㎞ 산악 질주…지역경제 활성화 마중물</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3/AKR20260623081300062_01_i_P4_20260623112221048.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원주 마무트 마운틴 레이스<br>[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 산악자전거파크와 피노키오숲 일원에서 열린 '2026 원주 마무트 마운틴 레이스'(Wonju Mammut Mountain Race)가 참가자 800여 명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r><br> 이번 대회는 민간이 주최하고 원주시가 유치한 행사로, 지난 21일 국내 최대 규모의 산악자전거(MTB)파크 코스를 활용한 트레일러닝 대회로 진행됐다.<br><br> 초보자부터 동호인까지 폭넓은 참가층이 참여하며 원주의 대표 산림레포츠 행사로 가능성을 확인했다.<br><br> 대회는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15㎞ 코스와 숙련자를 위한 35㎞ 코스로 운영됐다. <br><br> 참가자들은 원주의 산악 지형을 배경으로 레이스를 펼쳤으며, 자원봉사자와 응원단의 지원 속에 안전하게 대회를 마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3/AKR20260623081300062_02_i_P4_2026062311222105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원주 마무트 마운틴 레이스<br>[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특히 이번 대회는 원주 산악자전거파크의 전문 MTB 코스를 트레일러닝 구간으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br><br> 코스는 급경사와 위험 구간을 최소화하면서 자연스러운 오르막과 내리막을 살려 설계돼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br><br> 수도권에서 1시간∼1시간 30분이면 접근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도 주목받았다. 참가자들은 코스 완성도와 접근성, 자연환경에 만족감을 나타냈다.<br><br> 한종태 원주시 산림과장은 23일 "산악자전거파크 개원 이후 처음으로 민간 트레일러닝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산림레포츠 중심도시 원주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 limb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특허법상 증거수집제도 개선해야” 전문가들이 꼽은 핵심 IP정책 06-23 다음 '함께' '오래' 쓰라더니…통신사 요금제의 변심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