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보란듯...오픈AI, 사이버 보안 프로그램 ‘데이브레이크’ 확대 작성일 06-23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이버 파트너 프로그램에 30개사 합류<br>보안 특화 모델 ‘GPT-5.5-사이버’도 정식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NZGOGh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cde4ed8184c14db1da404e44b2fd63cbd84f800d815ed7e7c3c16476153c13" dmcf-pid="QEj5HIHl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AI 사이버 보안 프로그램 ‘데이브레이크’ [출처 = 오픈A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3/mk/20260623110007137mdgs.png" data-org-width="700" dmcf-mid="8KRaL6Lx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3/mk/20260623110007137mdg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AI 사이버 보안 프로그램 ‘데이브레이크’ [출처 = 오픈AI]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7ba08d85727b24cebbbe9830f62dd901c0f028e9fbb681a328eb95af9ff70c" dmcf-pid="xDA1XCXShG" dmcf-ptype="general"> 오픈AI가 사이버 보안 협력을 위한 이니셔티브인 ‘데이브레이크’ 확대에 나섰다. 앤트로픽의 보안 협력체인 ‘프로젝트 글래스윙’이 ‘미토스’ 수출 통제로 제동에 걸린 가운데 오픈AI가 발 빠르게 보안 생태계를 넓히는 모양새다. </div> <p contents-hash="51221541691764b06fa25208d41da7ff34e2609e1672d8cb4213e3026822e884" dmcf-pid="yqULJfJ6yY" dmcf-ptype="general">오픈AI는 23일 데이브레이크 확대를 발표하면서 보안 특화 모델인 ‘GPT-5.5-사이버’를 정식 공개하고, 보안용 코딩 에이전트 코덱스 시큐리티 플러그인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6bc1ce0d404734403d2e9ec1489d7dd9ce1b6773383f34a73cce2a2edad49590" dmcf-pid="WylKq5qFSW" dmcf-ptype="general">데이브레이크는 오픈AI가 출범한 보안 이니셔티브로, 소프트웨어 취약점 발견과 검증, 패치 개발과 배포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AI로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4698b9ebc6088eaa1ea6b6ffbaedc05bbb0f5bb919a71ea42ae506a29f7a1f8c" dmcf-pid="YWS9B1B3Ty" dmcf-ptype="general">이날 오픈AI는 검증된 보안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보안 모델 ‘GPT-5.5-사이버’ 정식 버전을 제한적으로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8bea60dbbda65994bfa861660f6604a4907745b8206165778b3967991f75ba2" dmcf-pid="GYv2btb0WT" dmcf-ptype="general">해당 모델은 오픈AI의 최신 모델인 GPT-5.5를 기반으로 하면서 보안 영역에 최적화된 모델로,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발견하고 패치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오픈AI에 따르면 해당 모델은 취약점 재현 역량을 평가하는 사이버 보안 벤치마크인 사이버짐(CyberGym)에서 85.6%를 기록하며 GPT-5.5의 81.8%를 넘어섰다.</p> <p contents-hash="d90a437397ecf7d322099d2a09f1cbb3a6afa4c483cf0d60d7ced2086209944a" dmcf-pid="HGTVKFKphv" dmcf-ptype="general">코덱스 시큐리티는 코딩 에이전트로서 기업의 코드와 위협 모델을 이해하고, 필요시 위협 모델을 생성해 잠재적인 취약점을 식별하는 역할을 한다. 개발자와 보안 담당자는 코덱스 시큐리티가 찾은 취약점에 대해 추가 조사 또는 패치 적용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0576c34851e1fb73e67f552c5aee25564b6ba9bfe86e17782dc9d978f3cfe25" dmcf-pid="XHyf939UlS" dmcf-ptype="general">오픈AI는 검증된 보안 및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오픈AI의 보안 AI를 제품과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이브레이크 사이버 파트너 프로그램도 출범했다. 이날 공개된 파트너는 30개사 규모로, 시스코, IBM, 위즈, 팔로알토네트웍스, 팰런티어 등이 포함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66c6a7aa1076f0b2332b8f5dc8d0d8f17aa5e0c95207880aa0b40f5ca182ee" dmcf-pid="ZXW4202u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AI 데이프레이크 사이버 파트너 프로그램 참여사 [출처 = 오픈A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3/mk/20260623110008573ihmj.jpg" data-org-width="700" dmcf-mid="6mE31S1y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3/mk/20260623110008573ih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AI 데이프레이크 사이버 파트너 프로그램 참여사 [출처 = 오픈AI]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2925cce1cb52d1fb7d82c019c470c5912e2cd638e11dfcf92f7b750156e4cc" dmcf-pid="5ZY8VpV7Wh" dmcf-ptype="general"> 또한 오픈AI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보안 취약점을 확인하고 보완하는 프로그램 ‘패치 더 플래닛’도 시작했다. </div> <p contents-hash="632ce083a57c6cb97a89804dd17ade3504ba71240e8aa404812af52522ce8eeb" dmcf-pid="15G6fUfzWC" dmcf-ptype="general">전문 보안 연구자들이 첨단 모델과 코덱스 시큐리티를 활용해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취약점을 검증하고 패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으로, 30개가 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d80b19b077b20125fa1cb339642a2848fdc9f67c6ceca0f02c6c7da29c9f438" dmcf-pid="tLdvhchDCI" dmcf-ptype="general">한편 한국은 정부 차원에서 지난달 오픈AI의 정부를 위한 TAC 프로그램과 협력하는 등 오픈AI의 데이브레이크에 참여하고 있다. 제이슨 권 오픈AI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지난달 한국을 찾아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과 협의를 진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6013eaffe222318f9a10337582185286780881b4be37ed6db7d5fa2a7aa165b" dmcf-pid="FoJTlklwWO" dmcf-ptype="general">오픈AI는 한국 외에도 지난 한 달 동안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일본, 유럽연합(EU)의 사이버보안청 등과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대폰·통신사 바꿀 때, 2명 중 1명 생성형 AI에 물어봤다” 06-23 다음 '의료 데이터 스페이스' 구축 본격 착수…27개 병원·18개 기업 참여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