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광고주도 챗GPT 광고 가능…크리테오, 한국 영업 확대 작성일 06-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국·영국·일본 광고주 대상 서비스 개시<br>“챗GPT 유입 고객 80% 이상이 신규 고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sGYZztEq"> <p contents-hash="6fd02a9638e99fefbe0c33401acdb5b9476149c79a480d5ea8fe874c5a2ac127" dmcf-pid="KTOHG5qFEz"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국내 광고주들도 이제 챗GPT(ChatGPT) 내 광고 인벤토리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78ebeef622f786b6427261d92cc79044808e8a53514b75a8148b390da2add64f" dmcf-pid="9yIXH1B3I7" dmcf-ptype="general">글로벌 커머스 인텔리전스 플랫폼 크리테오는 자사를 통해 한국 광고주들도 챗GPT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됐다고 2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494c93dde13cc3472fbe107cf8ded4e68bb72a8a7eab4fbaa1775a7a7cc8e74" dmcf-pid="2WCZXtb0Iu" dmcf-ptype="general">크리테오는 지난 3월 미국에서 오픈AI의 첫 광고 기술 파트너로 선정된 이후 챗GPT 내 AI 네이티브 광고 상품 제공 범위를 확대해왔다. 이번 확대 적용으로 한국과 영국, 일본 광고주들도 미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에 이어 챗GPT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0f1b245da3f5cc1946eff59bdaa533a7e6e91912384c0bb5cff0ebb08b16dd83" dmcf-pid="VYh5ZFKpwU" dmcf-ptype="general">현재 약 2000개 브랜드가 크리테오를 통해 챗GPT 광고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규 광고주 유입도 꾸준히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전체 광고주 가운데 약 15%는 미국 외 지역 기업으로 집계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dc52f1ec788409eef0bf7d0f2c52f73adb9b9006c6d304eb6db1a2b9226128" dmcf-pid="fGl1539U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3/Edaily/20260623090905318hbfu.jpg" data-org-width="670" dmcf-mid="B0U4fPoM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3/Edaily/20260623090905318hbf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de20be7d8221338752983569a6724133675977dc3181584fdad82f40e037707" dmcf-pid="4HSt102uE0" dmcf-ptype="general"> 업종별로는 패션, 가구·인테리어, 소비자 가전, 자동차, 뷰티 분야의 광고 집행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테오는 이를 두고 소비자들이 상품 탐색과 구매 의사결정 과정에서 대화형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f92a449f87ad0a29d314a918b071833a96598ee6efb1f8130be541000ad762e0" dmcf-pid="8vsGYZzts3" dmcf-ptype="general">크리테오는 광고 효율을 높이기 위해 ‘프롬프트 스마트 애즈(Prompt Smart Ads)’도 제공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상품 카탈로그 데이터와 커머스 인텔리전스, 이용자 프롬프트 정보를 결합해 소비자 질문 맥락에 맞는 광고 문구와 상품 설명을 자동 생성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7175594fbeed186641cb620a9cff11a4684b69ebfc47ec16deb9b5e142659b44" dmcf-pid="6TOHG5qFsF" dmcf-ptype="general">회사 측에 따르면 프롬프트 스마트 애즈를 적용한 챗GPT 광고 캠페인은 초기 테스트에서 광고비 집행 규모가 약 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be93266452ed66de064a730b50d7e0ad733c684f2fcfcd4f5d28029c4f263a2b" dmcf-pid="PyIXH1B3It" dmcf-ptype="general">챗GPT 유입 트래픽의 성과도 주목된다. 크리테오는 챗GPT를 통해 유입된 이용자들의 전환율이 다른 채널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클릭률(CTR)은 유사 광고 포맷 대비 2~3배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833cceb4742e3b0049da06a6c31d0c36e90092651e9561e99a5088597a2c351" dmcf-pid="QWCZXtb0r1" dmcf-ptype="general">특히 광고를 통해 유입된 챗GPT 방문자의 80% 이상이 신규 고객으로 집계돼 챗GPT가 새로운 고객 확보 채널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6dbcbb2d92c7fdc879002f63421d895ca451a0a57d79d0658bf400868a381bc7" dmcf-pid="xYh5ZFKpI5" dmcf-ptype="general">생성형 AI가 단순 정보 검색을 넘어 상품 탐색과 구매 결정 과정에 영향을 미치면서 광고 시장의 중심축도 기존 검색광고에서 대화형 AI 기반 광고로 이동할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8e5b2e863821b97853490e952535672395e02efbe1185ff1e5a090fe6062b49" dmcf-pid="yR4nigmjsZ" dmcf-ptype="general">크리테오는 “소비자들은 챗GPT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탐색하고 구매를 검토할 수 있으며, 광고주는 새로운 고객 접점을 확보하고 전환 성과를 높일 수 있다”며 “챗GPT 내 광고가 이용자의 탐색과 의사결정 과정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유용하고 관련성 높은 경험이 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1688d625f54a49948b30a5b5f95596fd5cf3c1967a0a582cc9e24fb20c59497" dmcf-pid="We8LnasAOX" dmcf-ptype="general">한편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크리테오는 연간 1조 달러 이상의 커머스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커머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브랜드와 유통사, 광고대행사 등을 대상으로 AI 기반 광고 최적화 및 커머스 인텔리전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85c0ad77a746ca9acd3abb7a41076b6db24d3e2239f5e054e21ad4cd067b45d" dmcf-pid="Yd6oLNOcmH"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퍼레이스, 2027년 클래스 전면 개편,..S1~S4 체계 도입 06-23 다음 카카오게임즈 김태환-이시우 대표체제 출범…적자 고리 끊을까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